회사를 오래 다니다보면 선배, 동료, 후배를 떠나서 형, 친구, 동생 같은 관계로 발전하기도 합니다.
이런 관계는 직장생활 하면서 매우 큰 잇점입니다.
힘들때 위로받을 수 있고 기쁠때 함께 나눌 수 있어 눈에보이지 않는 끈끈한 정과 동료애를 넘는 뭔가가 형성되곤 합니다.
직장생활을 지속할 수 있는 원동력 중 하나이기도 하죠.
그런 친구같은 동생이 커피한잔하라고 선물을 주네요. 엄밀히 말하면 형수님 드리라고 했는데요. 참 고맙네요. 아내도 매우 좋아 합니다.
조만간 회사 동생들 맛난거 사줘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