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씽크로99프로 짜리 에어팟 짝퉁과 진짜 비교 했었는데요.
진짜쓰는 아들은 갬성이 부족하다고 하고 가짜쓰는 아내는 음질도 별차이 없구만 뭣하러 갬성임? 이러는 와중에 집에 손님이 오셨는데 진짜 가짜를 보고 가짜의 정교함에 깜놀하고는 구매 부탁을 했습니다.
뭐 한국기업이었다면 애국심에 더이상 구매는 없었겠지만 독도나 동해표기는 개나 줘버리라는 친일본 미국기업이라 가짜를 주저없이 하나 더 구입했네요.
조만간 선물로 전달해 줘야겠습니다.
택배가 도착하는게 정말 기분좋은 일인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