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은 날씨가 참 좋았습니다.
날은 따뜻하고 하늘은 파랗고 공기는 맑고 바람은 적당하게 불었죠. 그래서 아내랑 가까운 동네로 커피도 한잔하고 드라이브도 할겸 나갔다 왔습니다.
커피한잔하고 주변을 산책하는 도중 예쁜꽃이 피어 있길래 사진찍어 봤습니다. 참 예쁘죠?
아내는 내 인생의 동반자죠 나 또한 아내의 동반자이고요.
옆에 있어줘서 참 고맙다는 생각이 드는 주말 커피 나들이였습니다. 예쁜꽃을 보다보니 별생각이 다 들었던 주말이었습니다.
또 한주 시작입니다. 화이팅 하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