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저는 커플룩을 진짜 싫어해서 그 어느거 하나 같은 옷이나 신발이 없는데요.
이상하게 아들과 저는 커플룩이 쫌 몇개 있습니다. 티셔츠며 맨투맨 등 사진과 같이 신발 등
이번에 또 색은 다르지만 3번째 커플 신발을 구입했습니다. 이제 아들도 그려려니하고 싫어하지 않습니다. 아빠의 마음인가요? 이렇게 같은 신발로 같이 다니면 기분이 좋습니다.
아들의 마음은 아빠와 같지않겠지만 막 싫거나 하지는 않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