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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달
@rid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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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그림그리기, 커피, 요리, 화장실청소 전문가인 직장인(I am a soft or healthy man. For that reason I am a barista and cook and I ride a distance of 100Km by bicycle. I clean m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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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South Korea)
Created
2018-06-07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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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eg
mini.topia
2020-04-18 01:09
갠역시 폴드
회사 동료가 갠역시 폴드를 구매했기에 만지작 만지작 해 봤네요. 펼치고 접는 느낌이 아주 좋네요. 기계적으로 아주 잘 만들었다는 느낌이 옵니다. 가운데 주름은 보이긴하지만 크게 느낌이 온다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화면이 넓으니 시원시원하고 좋습니다. 단점은 무거워요. 액정이 쉽게 지저분해집니다. 잠깐 만져본거라 이정도 느낌이네요. 가격만 아래로 내려온다면 하나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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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topia
2020-04-17 01:10
차량 시동용 보조배터리
요즘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있는 아내 그로인해 다니던 운동도 쉬고 있는데요. 아내차도 함께 쉬고 있다보니 배터리 방전으로 인해 시동이 안걸려 보험사 직원을 부르게 되었습니다. 보험사 직원 불러 시동거는 것 까지는 좋으나 기다리는 시간이 생각외로 길더군요. 그래서 시동용 보조배터리 구매했습니다. 중간중간 제가 체크해서 방전되는일이 없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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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eg
mini.topia
2020-04-16 01:29
국회의원 선거 결과
오늘 아침 최종 결과를 보니 국민의 선택이 한눈에 보이네요. 정부여당에 힘을 주려는 결정이지요. 마침 오늘이 4월16일이네요. 그때 못찍은 마침표 늦었지만 이제라도 마침표 찍으라는 우리국민의 목소리 같아 마음이 벅차오르네요. 그리고 정말 얼굴도 보기싫은 국회의원들 거의 다 떨어져 기분이 좋네요. 나의 한표가 뭔가 해낸거 같은 목요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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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topia
2020-04-15 00:53
투표 후 모닝커피
아침일찍 아내와 함께 투표하고 모닝커피 한잔하고 있습니다. 아들 생일이 6월이라 아깝게 투표권을 놓쳤네요. 그래서 아들은 집에서 쿨쿨 잠들어 있습니다. 이번 선거는 역사의 전환점에 서 있는 기분이 듭니다. 국민 대다수가 올바른 결정을 내리리라 믿어 의심하지 않지만 혹시 설마 잘못된 결정을 내린다면 그 끝은 생각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아직 투표전이라면 언능 달려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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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topia
2020-04-14 01:04
시간이 지난 초코릿
색깔만 봐도 싱싱함과 거리가 멀어보이네요. 광택도 사라졌고 신선한 검정색도 보이지 않습니다. 유통기한이 지난 초코릿인데요. 먹어도 될까요? 아주 소량만 먹어봤습니다. 맛이 궁금했거든요. 초코릿향은 전혀 없었고 부드러운 맛도 없어요. 설탕의 단맛만 남아 있네요. 배탈이 나거나 그러지 않았는데 뭐 몸에 좋을리가 없겠죠? 맛의 긍금증은 풀렸지만 버리기 아까웠습니다.
rideg
mini.topia
2020-04-13 00:57
커피선물받았습니당~
회사에서 서로가 당연히 해야할일이 있고 안해도 되는일이 있습니다. 안해도 되는일은 부탁을 하게되는데요. 그런일은 인간적인 관계가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제가 부탁을 하게되어 미안한 마음에 카카오선물하기로 뭔가 보내줬는데요. 오히려 당연히 해줘야하는 일인데 선물까지 줘서 고맙다고 캡슐커피 먹으라고 주네요. 회사라는게 냉정하기도 하지만 그속에서 최대한 인간적인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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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topia
2020-04-10 01:06
광택용 왁스
깨끗해서 반짝반짝 광택이 나는 무엇인가를 바라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지는건 인간의 본능 이죠. 그래서 광택용 왁스 구매했습니다. 배송비 아껴보겠다고 3개 구매했는데요. 보통 1개당 1년은 사용하니 3년치 비축량이네요. 전문적으로 디테일링에 코팅에 등등 이런거 한번 해보고 싶기는한데 망할거 같기도하고 전문가에게 맡기기엔 좋은차도 아니고 비용문제도 걸림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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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topia
2020-04-09 01:06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오늘 4월9일 오후3시부터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대상은 경기도민 전체이며 1인당 10만원씩 지역화폐로 지급된다고 합니다. 저희 식구는 이재명도지사의 발언이 있던날 카드를 신청해 어제 받았습니다. 신청절차는 아래와 같습니다. 저희 가족은 3명이라 30만원인데요. 동네 소상공인들을 위해 열심히 소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각 시별로 추가 재난소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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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topia
2020-04-08 01:21
티셔츠
10여년 전까지만 해도 회사다닐때 정장을 많이 입고 다녔는데 어느순간 세미정장으로 넘어갔습니다. 최근 몇년사이에는 반바지, 체육복 빼놓고 프리한 복장으로 출근복장이 변했는데요. 회사가 많이 유연해 졌음을 느끼네요. 개인적으로 이런 분위기 아주 좋습니다. 이렇게 출근복장이 변하다보니 티셔츠의 수요가 많아졌는데요. 무늬가 있거나 그림이들어가거나한 티셔츠까지는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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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topia
2020-04-07 00:40
뜯고 고치고 다시 조립하려면
다양한 공구가 필요합니다. 같은 작업이라도 공구에따라 공수가 많이 차이납니다. 그래서 렌치셋트를 구매했는데요. 토크는 감으로 쪼여야 합니다. 일단 구성이 풍성해서 온갖 가전에서 자동차, 자전거, 오토바이까지 모두 커버 가능해 보여 보고만 있어도 흐믓해 지네요. 공구들 벽에 붙여놓고 자동차 자가정비하는게 작은꿈 중에 하나인데 아파트 생활자는 불가능하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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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topia
2020-04-06 00:32
세차 & 광택
주말에 세차하고 광택좀 냈습니다. 코로나19로 어디 갈곳도 없고 꽃놀이는 내년에나 갈 수 있겠지만 차는 더 자주 세차하게되네요. ㅎㅎㅎ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지다 보니 광택까지 냈네요. 꽃놀이용 광택이 아닌 출퇴근용 광택이라 조금은 아쉽지만 사회적거리두기를 좀더 철저하게 지켜 코로나19로부터 하루빨리 탈출했으면 좋겠습니다. 일주일의 시작이네요. 이번주도 힘차게
rideg
mini.topia
2020-04-05 01:03
펑크난 자전거타이어에 실란트 주입하기
제 자전거 타이어는 튜브리스방식인데요. 펑크나면 패치를 이용하지 못하고 실란트로 구멍난 곳을 막아줘야 합니다. 일반 승용차에도 실란트 넣으시는 분들이 가끔 있기는 하죠. 일단 공구와 실란트가 필요합니다. 실란트도 거의 다 섰네요. 하나 사야겠습니다. 요런 공구로 타이어 주입구의 벨브만 제거해 줍니다. 벨브가 제거되었습니다. 쭉쭉 짜듯이 주입하고 벨브끼우고 약
rideg
mini.topia
2020-04-04 01:22
아내의 운동용 이어폰
제껀아니고 아내 운동용 이어폰 샀습니다. 저는 사과사 제품이 귀에서 흘러요..ㅠ.ㅠ 두개를 보여드리는 이유가 하나는 가짜 짝퉁입니다. ㅎㅎ 운동용으로 막 굴릴꺼니까요. 까짜가 맘 편하죠. 오른쪽이 가짜입니다. 무선충전도 잘 되고요. 기능도 동일하고요. 칩을 해킹한거 맞습니다. ㄷㄷㄷ 왼쪽이 진짜입니다. 심지어 음질도 거의 동일합니다. 충격.... 아래가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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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topia
2020-04-03 00:37
점심시간 활용하기
지난겨울 11월부터 올해 3월까지 약 5개월동안 운동이란 운동하고는 담 쌓고 있었는데요. 당연히 몸이 엉망이네요. 조금만 움직여도 숨차고 물건 들어올리면 팔아프고 조금만 걸어도 종아리 땡기고 장난아니네요. 그래서 3월의 마지막쯤 지난주 부터 점심시간을 이용해 철봉에서 매달리고 땡기고 등등 3키로이상 걷기를 2주정도 꾸준하게 했습니다. 중간에 근육통이 찾아와
rideg
mini.topia
2020-04-02 01:15
너무 예뻐서 사진으로....
안 예쁘네요.... 눈으로 볼때는 기가 막혔는데 말이죠. 사진작가들 대단한거 같습니다. 갑자기 사진에 관심이 생기네요. 스맛폰이라는 좋은 사진기가 있는데 잘 예쁘게 찍어보려고 노력조차도 안했던거 같습니다. 그런데 뭐부터 공부해야 하나요? 일단 집중해서 찍어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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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topia
2020-04-01 00:42
코로나19와 아내
코로나19가 아내를 자가격리 아닌 자가격리를 하고 있네요. 아들의 등교가 자꾸만 미뤄지는것도 있지만 10년을 넘게 다니던 스포츠센터가 코로나19때문에 문을 닫아 버렸기 때문인데요. 매일하던 운동도 못하고 사람들과의 만남도 없어지다보니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닌가 봅니다. 저야 직장에 나가야 하다보니 사회로부터 단절된 느낌이 전혀 없지만 집콕으로 전환된 사람은
rideg
mini.topia
2020-03-31 02:23
봄이 왔네요.
길고긴 겨울이 끝나고 봄이 왔습니다. 꽃 피면 봄인거죠? 코로나19때문인가요? 마음은 봄같지 않네요. 코로나19 사태가 끝나야 봄같이 느껴지려나 봅니다.
rideg
mini.topia
2020-03-30 01:50
직장인들의 점심풍경
코로나19때문에 처음 경험해 보는게 한두개가 아닌데요. 식당에서 한쪽 방향만 보고 식사를 합니다. 뭐 옆으로 붙어 있기에 효과가 얼마나 있을까 하지만 마주보는거 보다야 나을거 같긴합니다. 조금만 한 고비만 넘기면 될거 같은데 그 고비를 넘기는게 참 어렵네요. 이번주도 화이팅 입니다.
rideg
Korea • 한국 • KR • KO
2020-03-29 02:34
드리리리릴 샀습니다~
구멍뚫고 나사 조이고 풀고 등등 사람 손으로 하려면 힘들고 시간도 많이 걸리죠. 진작에 드릴 있었으면 편했을텐데 사야지사야지 하면서 이제서야 샀습니다. 여기저기 응용해서 잘 활용해 봐야겠습니다~
rideg
mini.topia
2020-03-28 01:34
봄의 시작을 알리는 나무
저희 회사 근처에 있는 벚꽃나무 인데요. 다른 벚나무들이 침묵을 지키고 있을때 홀로 꽃을 피우기 시작합니다. 해마다 신기하게도 이 벚나무를 시작으로 주변 벚나무들이 개화를 시작해서 봄의 시작을 알리는 지표로 개인적으로 삼곤했습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홀로 시작했네요. 올해의 봄은 여느때랑은 다르게 느껴지네요. 코로나19의 영향인듯한데요. 이번 코로나19 사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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