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자전거 타이어는 튜브리스방식인데요.
펑크나면 패치를 이용하지 못하고 실란트로 구멍난 곳을 막아줘야 합니다. 일반 승용차에도 실란트 넣으시는 분들이 가끔 있기는 하죠.
일단 공구와 실란트가 필요합니다.
실란트도 거의 다 섰네요. 하나 사야겠습니다.
요런 공구로 타이어 주입구의 벨브만 제거해 줍니다.
벨브가 제거되었습니다.
쭉쭉 짜듯이 주입하고 벨브끼우고 약 120psi압력으로 공기넣고 바퀴를 돌려주면 됩니다.
자전거에 미쳐 있을땐 1년에 누적주행거리가 1만키로를 넘기기도 했었는데 작년같은경우 500키로도 넘기지 못했네요.
올해는 좀 달려보자해서 정비부터 하고 있는데요. 바람많이 불고 추워서 못나가겠네요. ㅎㅎㅎㅎ
올해는 좀 달려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