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여년 전까지만 해도 회사다닐때 정장을 많이 입고 다녔는데 어느순간 세미정장으로 넘어갔습니다.
최근 몇년사이에는 반바지, 체육복 빼놓고 프리한 복장으로 출근복장이 변했는데요.
회사가 많이 유연해 졌음을 느끼네요. 개인적으로 이런 분위기 아주 좋습니다.
이렇게 출근복장이 변하다보니 티셔츠의 수요가 많아졌는데요. 무늬가 있거나 그림이들어가거나한 티셔츠까지는 아직 힘들어 아무것도 없는 티셔츠를 선호하는편 입니다.
예전에 누나가 미국에 거주할땐 싼맛에 티셔츠를 많이 사다줬는데 매형이 한국지사로 발령나는 바람에 천조국 싸구려 티셔츠 구하기가 힘들어 졌네요.
인터넷으로 검색하다보니 수입해서 판매하는 업자가 있네요.
누나가 미국에서 구매해 보내주는 가격의 약2배지만 그래도 가격이 착하긴 합니다.
서양애들이 몸이 커서인지 한치수 작게 구매해야 하는건 작은팁중에 하나이고 꾸준한 소모품이라 편하게 구매할곳을 찾아서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