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일찍 아내와 함께 투표하고 모닝커피 한잔하고 있습니다. 아들 생일이 6월이라 아깝게 투표권을 놓쳤네요. 그래서 아들은 집에서 쿨쿨 잠들어 있습니다.
이번 선거는 역사의 전환점에 서 있는 기분이 듭니다. 국민 대다수가 올바른 결정을 내리리라 믿어 의심하지 않지만 혹시 설마 잘못된 결정을 내린다면 그 끝은 생각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아직 투표전이라면 언능 달려가서 권리행사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