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해서 반짝반짝 광택이 나는 무엇인가를 바라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지는건 인간의 본능 이죠. 그래서 광택용 왁스 구매했습니다.
배송비 아껴보겠다고 3개 구매했는데요. 보통 1개당 1년은 사용하니 3년치 비축량이네요.
전문적으로 디테일링에 코팅에 등등 이런거 한번 해보고 싶기는한데 망할거 같기도하고 전문가에게 맡기기엔 좋은차도 아니고 비용문제도 걸림돌이네요.
저같이 이런 경우엔 물왁스가 간편하고 좋은거 같습니다.
뭐 그냥 깨끗하기만 해도 괜찮죠.
주말에 살짝 발라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