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서로가 당연히 해야할일이 있고 안해도 되는일이 있습니다. 안해도 되는일은 부탁을 하게되는데요.
그런일은 인간적인 관계가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제가 부탁을 하게되어 미안한 마음에 카카오선물하기로 뭔가 보내줬는데요. 오히려 당연히 해줘야하는 일인데 선물까지 줘서 고맙다고 캡슐커피 먹으라고 주네요.
회사라는게 냉정하기도 하지만 그속에서 최대한 인간적인면을 극대화하려는 구성원들이 있어 다닐만 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21대 국회의원 선거가 있는주의 월요일이네요.
이번주를 기점으로 국운이 변하려나요?
코로나19를 성공적으로 막아내는 정부 및 관계자들께 감사해 하며 수요일에 투표하러 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