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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k
@rick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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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삐딱하게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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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1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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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kbn
kr
2018-09-04 09:53
꽃인지 화초인지.
꽃같이 생긴 화초인데 이뻐서 찍어봤습니다. 이름 아시는 분 계시나요?
$ 5.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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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kbn
artisteem
2018-08-30 09:56
구름 구름 구름 산은 아름답구나
구름이 하늘의 표정을 만듭니다. 구름이 없는 하늘도 좋치만 전 구름이 있는 하늘이 훨씬 다양한 모습이라서 좋습니다.
$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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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rickbn
artisteem
2018-08-27 07:47
[아티스팀 참가작 하늘 사진] 하늘을 지배하는 구름
구름의 웅장함에 구름 행진 곡이라도 들리는 듯 합니다.
rickbn
artisteem
2018-08-26 08:53
[아티스팀 컨테스트]
바다와 하늘의 절묘한 조화
rickbn
artisteem
2018-08-26 04:06
지나가다가 우연히 발견한 화단의 꽃
산책하다가 꽃들이 만드는 색의 향연에 반해서 찍어본 사진입니다. 역시 자연의 색감은 인위적으로 만들기 쉽지않네요.
rickbn
steemhunt
2018-08-25 15:03
Vector - A Tiny smart AI robot
Vector A Tiny smart AI robot Screenshots View ImageView Image Hunter's comment Introduce to Vector. Vector is a home artificial intelligence robot. If the existing artificial intelligence robot 'Cozmo'
rickbn
kr
2018-08-14 10:04
세상 삐딱하게 보기 19번째
사진 -rickbn 이 포스팅은 그때 그때 떠오르는 본인의 생각을 담은 포스팅입니다 나는 달이다. 나는 둥근 달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나를 둥글다고 하고, 반쪽 이라고 하고, 안보인다고 하며, 손톱같이 생겼다고 한다. 나의 한쪽 면 밖에 못보는 인간들아 너희에게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니 제발 편견의 장막을 거두고 그냥 나를 둥근달이라고 불러 주렴.
mistytruth
kr
2018-08-12 01:22
rickbn reblogged
도깨비 촬영지, 퀘벡시티/ Canada
여행하는 미스티 @mistytruth 프레스코화 [La fresque des quebecois]. 요즘 퀘벡시티의 대표적인 이미지인 듯하다. 퀘벡시티는 퀘벡주의 주도主都이며, 프랑스 식민지였다가 영국과의 전쟁에서 패하여 영국령이 되었지만 여전히 퀘벡의 시민들은 95%가 불어를 사용하고 프랑스 전통에 자부심이 강하다고 한다. 이 도시는 세인트로렌스강변의 도시로,
rickbn
kr
2018-08-12 02:57
세상 삐딱하게 보기 열여덟번째
이 포스팅은 본인의 그때 그때 올라오는 생각을 적은 글입니다. -사진 출처 픽사베이- 세상을 살다보면 양보를 하지 않고 사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운전을 하다가도 앞차가 조금이라도 끼어들까봐 경적을 울리거나 못끼어들에 앞차에 더욱 가까이 가는 경우도 많이 봅니다.그런데 양보가 비교적 잘지켜지는 공간이 있습니다. 바로 버스안입니다. 차례로 줄을 서며 붐비는 차안에도
rickbn
busy
2018-08-10 08:13
세상 삐딱하게 보기 열일곱번째
이 포스팅은 본인의 생각을 그때그때 정리해서 올리는 글입니다. -사진 출처 픽사베이- 정말 오래 간만에 감기에 걸렸습니다. 오랫만이라고 하는 건 거의 3년 동안 감기의 기운 조차 못느꼈던 것 같습니다. 누군가가 말하길, 몸이 아픈건 내 몸이 나에게 말하는 커뮤니케이션 수단이며 이렇때 일 수록 내 몸의 말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주위를 의식하지 않고
rickbn
kr
2018-08-09 11:03
세상 삐딱하게 보기 열여섯번째
본 포스팅은 본인의 떠오르는 생각을 적은 글입니다. -사진 출처 픽사베이- 직장인이라면 직장상사에게 받는 스트레스 만큼 괴로운 것이 없을 것이다. 왜 스트레스를 받는 이유를 권력에 순응하는 힘없는 존재의 아픔 정도로 치부했는 데 사실은 알고보면 내가 상사보다 우월하다는 생각이 들기때문에 더욱 참기 힘든 것일 수도 있다. 세상은 이원적이라 열등감을 안고사는 사람의
rickbn
kr
2018-08-08 10:50
세상 삐딱하게 보기 열다섯번째
본 포스팅은 떠오르는 본인의 생각을 그때끄때 적어올리는 포스팅입니다. -사진출처 픽사베이- 햄버거는 고기를 빵사이에 넣어서 만드는 음식임을 누구나 다 안다. 만약에 부재료인 빵이 주재료인 고기보다 비싸면 아마도 고기 사이로 빵을 넣어 먹지 않을 까. 그렇듯이 현재 가치가 있는 것도 세월이 지나면서 가치를 잃어버리게 되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을 것이다. 작금의
rickbn
kr
2018-08-06 09:46
세상 삐딱하게 보기 열네번째
이 포스팅은 본인의 생각이 떠오를 때마다 하는 포스팅입니다. -사진 출처 픽사베이- 실내자전거를 타면서 제 자리를 맴돌고 있는 나의 삶이 오버랩된다. 아무리 힘껏 페달을 밟아도 앞으로 나아갈 수 없는 인생. 바퀴가 하나여서 앞으로 못나가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서만 페달을 밟고 있는 자신이 그러한 굴레를 만들고 있는 것은 아닐까. 그냥 자리를 박차고 나가면 될
rickbn
kr
2018-08-05 21:32
세상 삐딱하게 보기 열세번째 (운동)
이 포스팅은 그때 그때 떠오르는 본인의 생각을 포스팅한 글입니다. -사진 출처 픽사베이- 운동 運動 사전에 나온 운동의 정의 몸의 건강을 위하여 또는 어떤 시합에 나가기 위하여 하는 몸의 기능을 높이고 그리고 어떤 기술을 배우는 온갖 일. 운동의 좋은 점은 모두다 알고 있을 것이다. 운동을 하면 신진대사를 자극하고, 혈액순환에 좋아서 체내 노폐물을 방출하고
rickbn
kr
2018-08-05 04:47
세상 삐딱하게 보기 열두번째 (손편지)
이글은 본인의 생각을 그때 그때 떠오를 때마다 포스팅하는 글입니다. -사진 출처 픽사베이- 인간이 직립보행을 하고난 후 부터의 최대의 수혜를 꼽는다면 두 손의 자유를 꼽을 수 있겠다. 두 손을 자유롭게 사용하게 되어 다양성이 늘어나고 그로 인해 뇌의 사용량이 늘게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그만큼 손의 사용은 인간의 사고를 유연하게 하는 역할을 한다.
rickbn
busy
2018-08-04 07:54
세상 삐딱하게 보기 열한번째 (육식에 대하여)
본 포스팅은 그때 그때 올라오는 본인의 생각을 적은 글입니다. -사진 출처 픽사베이- 사람들이 육식을 채식보다 많이 하는 이유는 고기가 맛있다는 이유, 그리고 단백질의 보충원이라는 영양학적인 이유보다 더 큰 이유가 있다고 필자는 생각한다. 그것은 바로 생태계 피라미드의 최고봉은 인간이란 '우월감.' 이 우월감으로 우리는 지금도 육식을 하는지도 모르겠다. 힘없는
rickbn
kr
2018-08-02 21:46
세상 삐딱하게 보기 열번째 (부모가 자녀에게 하지 말아야 할 일)
우선 제 포스팅 글들은 제 생각이 올라 올때마다 그 즉석에서 생각을 적는 제 삐딱한 생각임을 알려드립니다. -사진 출처 픽사베이- 부모들이 자녀에게 하지 말아야 할 일. '아빠가 좋아 엄마가 좋아?' 이 질문은 부모가 어린 자녀에게 할말을 은 아닌 것 같다. 그 이유를 부모입장과 자녀입장으로 나누어정리하자면 다음과 같을 것이다. 첫 번째로 이미 답을 기대하고
rickbn
kr
2018-08-02 11:05
세상 삐딱하게 보기 아홉번째
-사진 출처 픽사베이- '사람'이란 말을 찬찬히 띁어보면 '살앎' 즉 사는 것을 알아가는 존재라는 생각이 든다. 사람의 뜻으로 함께 쓰이는 한자어인 '인간(人間)’은 말그대로 '사람 사이'라는 말임으로 종합해 본다면 사람답게 산다는 것은 '사람과의 관계속에서 삶을 알아가는 존재'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사람과의 관계가 사람다움이라면 지금 부터라도 좋은 관계를
rickbn
busy
2018-08-01 21:46
세상 삐딱하게 보기 여덟번째
-사진 출처 픽사베이-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 라는 말은 그 만큼 기대를 하니 실망을 한다는 말이다. 만약에 세계적인 부호와 식사를 할 기회가 있다고 치자. 대부분의사람이 돈이 많은 그 부호가 식사비를 낼 것으로 기대할 수도 있다. 내심 크게 기대했던 사람은 식사비를 각자 부담하자는 말에도 크게 낙심하고 어쩌면 '부자가 참 너무해'라는 하소연 할 수도
rickbn
kr
2018-08-01 10:25
세상 삐딱하게 보기 일곱번째
-사진출처 픽사베이- 흔히들 덥다는 표현을 '더위를 먹었다'라고 한다. 그런데 추운 상황에서는 '추위를 먹었다'고 하지 않는다. 무엇을 먹는 다는 의미는 의지에 의해, 특히 식도락을 위해 먹는 것과 강제로 먹게 되는,즉 '먹임을 당하는' 상황인 데 우리는 더위를 먹었다고 한다. 즉 말 그대로 한다면 능동적으로 더운 상태를 만든 것이다. 이는 과식을 한 경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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