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그때 그때 올라오는 본인의 생각을 적은 글입니다.
-사진 출처 픽사베이-
사람들이 육식을 채식보다 많이 하는 이유는 고기가 맛있다는 이유, 그리고 단백질의 보충원이라는 영양학적인 이유보다 더 큰 이유가 있다고 필자는 생각한다.
그것은 바로 생태계 피라미드의 최고봉은 인간이란 '우월감.' 이 우월감으로 우리는 지금도 육식을 하는지도 모르겠다.
힘없는 동물들의 슬픈 감정이 인간의 세포에 스며들어 어쩌면 현대인의 동물적인 폭력성으로 나타날 수 있다는 생각을 하니 이제는 채식을 해야 할까라는 마음이 생긴다. 식물도 뿌리를 뽑히는 아픔이 있을 듯하나 이것 저것 생각하다간 나의 생명조차 부지 못할수 있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