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삐딱하게 보기 19번째

rickbn(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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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rickbn

이 포스팅은 그때 그때 떠오르는 본인의 생각을 담은 포스팅입니다

나는 달이다. 나는 둥근 달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나를 둥글다고 하고, 반쪽 이라고 하고, 안보인다고 하며, 손톱같이 생겼다고 한다.
나의 한쪽 면 밖에 못보는 인간들아 너희에게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니 제발 편견의 장막을 거두고 그냥 나를 둥근달이라고 불러 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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