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본인의 생각이 떠오를 때마다 하는 포스팅입니다.
-사진 출처 픽사베이-
실내자전거를 타면서 제 자리를 맴돌고 있는 나의 삶이 오버랩된다. 아무리 힘껏 페달을 밟아도 앞으로 나아갈 수 없는 인생. 바퀴가 하나여서 앞으로 못나가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서만 페달을 밟고 있는 자신이 그러한 굴레를 만들고 있는 것은 아닐까. 그냥 자리를 박차고 나가면 될 듯한데 아직도 않아서 페달을 돌리고 있는 나는 누구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