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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jeon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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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0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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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2-05 13:40
내가 너 땜시 몬산다
베이블레이드에게 당했다 봄부터 자전가를 타기위해 준비했던 장갑이었다 퇴근 후 베이블레이드 팽이놀이를 하자던 한율 팽이와 배틀판을 가져오더니 잠시 기다리란다. 무언가 주섬주섬 꼼지락 거리더니 짜잔~~~~~ 주인공이 끼는 장갑이라고 끼더니 자랑질... 어디서 많이 보던거다 그것은! 그것은! 나의 장갑이었다.... 내가 너 땜시 몬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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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5 04:06
우상향-모든이의 바램
우상향 + 비상 사진을 정리하다 번특!!! 우상향이라는 단어와 부합하는 사진을 찾았다. 이건 말이 필요없다! 우상향 +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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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2-05 00:24
recode 취미생활 : 미니피규어 모으기
미티피규어모으기 주말 백화점 상설할인매장에 장난감행사를 한다. 아이들 햄버거 먹이고 혼자 몰래 행사장으로 향했다 혹시 미니피규어 있을까 하는 마음에 레고에서 나오던 한정판이 처음보는 완구기업에서도 나왔다. 이 속에는 어떤 캐릭터가 들어있는지 아무도 모른다 완전 뽑기 예전엔 한 박스로 구입을 했지만 오늘은 달랑 3개만 구입하기로 했다. 5세 이상의 완구 난 5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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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2-04 01:21
오늘은 이런 날이다..
이불밖은 위험해 오늘은 이런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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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y
2018-02-03 03:51
open sea
오늘 나의 기분 마치 광활한 바다에 떠 있는 부표같은 기분이다. Steepshot | IPFS | Google 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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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2-02 23:59
가끔은 필요한 시간 - 혼자 영화보기
미쳤지? 나이 40중반 혼자 영화를 보러왔다 미쳤지... sk의 vip란다 잊고 살았는데 1년에 6번을 공짜로 영화를 볼 수 있었다. 중년의 아빠는 보고싶은 영화도 보고싶은 TV도 마음대로 볼 수 없다. 극장은 아이들과 함께 명탐정 코난을 봐야하고 티비는 드라마를 봐야한다. 혹 보고싶은 영화가 생기면 다운로드받아 봐야한다. 미친척 토요일 아침 영화보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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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2-02 12:58
스트레스를 날려보세요- 드럼와 베이스기타의 어마어마한 실력
[자료출처: 유튜브] 오늘은 많은 사람들이 맨붕에 빠져있다. 나역시 그렇지만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 그것은 패닉이다. 이 순간을 파워넘치는 드럼과 멋진 베이스기타의 연주로 잠시 잊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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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ksteem
2018-02-02 08:46
대전 3대 30년 음식점을 찾아 3편 - 34년 전통의 육개장
대전 3대 30년을 이어온 음식점 3화 ' 명랑식당' 대전 충청권의 인쇄물을 거의 모두 나오는 골목인 대전인쇄골목에 저 조그마한 골목에 자리잡은 '명랑식당' 온라인이 발달해 인쇄나 명함을 직접 주문하지 않아도 되는 요즘 인쇄골목은 예전보다 너무 한적하다. 아마 인쇄골목이 성업하던 10년전만해도 인쇄소에서 일하는 많은 분들의 주린배를 채워주는 음식이였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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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pshot
2018-02-02 05:23
Gwanghwamun
Steepshot | IPFS | Google 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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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1 11:37
나의시선 : 깊은산속 옹달샘
옹달샘 깊은 산속엔 나그네의 목을 축여주는 옹달샘이 있다. 깊은산속 옹달샘 키워드를 붙이자 마자 머릿속에 생각나는 것은 바로? 깊은산속 옹달샘 누가와서 먹나요~~~~~ 동요가 생각난다. 나에게 깊은산속 옹달샘은 무엇일까? 하루의 일상에 지치고 상사, 부하직원에게 받은 스트레스 퇴근길에 차는 막히고... 아주 일상 다반사지만 사람에겐 아니 나에겐 깊은산속 옹달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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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ksteem
2018-02-01 08:09
한국인의밥상 다녀간 대전 뒷고기집
대전 뒷고기집 뒷고기 먹으러 간다. 사실 두번째 반문한 대전 중촌동에 위치한 뒷고기 집이다. 이 곳은 한국인의밥상의 최불암 선생님도 다녀간 곳이라 한다. 뒷고기를 먹어본 것은 언마 전 부터였지만 삼겹살이나 갈비살과는 또 다른 맛이 있었다. 한번에 이곳 저곳의 고기맛을 볼 수 있다는거! 유소춘 이곳 역시 대전의 구동심의 조그마한 골목에 위치한 식당 무조건 뒷고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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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1-31 08:30
뉴비를 위한 포스팅시간 설정계획
언제 포스팅하지? 모든 사람들이 같은 시간에 스팀잇에 동접하진 않는다. 그렇다면 나를 포함한 뉴비들은 어느시간대에 포스팅을 하는 것이 가장 좋을지 생각해 보았다. 나를 포함한 모든 뉴비들은 궁금하다? 나의 포스팅은 도대체 어디있는거지? 스팀잇의 포스팅은 누적이기에 점점 아래로 나의 포스팅을 잠수하게 된다. 한명의 스티미언이라도 나의 글을 읽었으면 하는 마음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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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31 04:59
나의 보물창고-아날로그 감성 손난로
손난로 어제에 이어 오늘도 나의 보물창고를 열어본다. 골동품 상점이라도 차려야 하나? 그리 많지는 않지만 오래된 물건들이 여기저기 숨어있어 가끔 내가 생각하지도 않았던 물건들이 발견된다. 오늘은 아주 오래전에 사용했던 손난로다. 요즘은 핫팩이라 불리는 편리한 물건이 나와 더이상 사용할 필요도 없지만 버리지 못하고 보관하고 있는 손난로 오래 사용하지 않아 반짝거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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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30 07:29
나의 보물창고 - 오래된 녹음기
소형녹음기 요즘은 스마트폰 하나면 뭐든 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시절엔 하나면 딱 한가지 기능만 있을뿐 멀티플레이어라는 것이 그리 흔하지 않았다. 나는 가끔 할일이 없을땐 서랍을 정리 아니 뒤진다. 정리하려 열지만 결국 정리가 아니라 뒤적거리다 더 지저분해지고 만다. 오늘은 언제 사용했던가 기억도 나지 않는 녹음기를 찾았다. 아마도 수업시간에 선생님 목소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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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30 01:45
세상에 이런일이-아들에게 받은 용돈
아들에게 받은 용돈 세상에 이런일이? 주말 아침 거실에 놓여있는 아빠의 지갑을 보고있는 막내를 발견했다. 슬그머니 뒤에서 바라보고 있자하니 아들이 아빠에게 달려왔다. 아들2 : 아빠! 아빠는 지갑에 돈이 왜 이렇게 없어? 나는 10만원도 넘게 있는데? 아빠 : 아빠는 한율이보다 가난해서 그렇지 아들2 : 아빠 추운데 매일 밤에 들어오고 불쌍하니까 내가 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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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9 02:34
대전 3대 30년 음식점을 찾아 2편-빵으로 대전을 평정한 ' 성심당'
대전 3대 30년을 이어온 음식점 2화 '성심당' 각 지역마다 유명한 빵집이 있다. 어느곳에 가면 줄을 서서 빵을 사야하는 경우도 있었다. 빵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유명하다는 빵집은 그 지역을 방문했을때 한번쯤은 가본다 그러나 언제나 후회를 하고 돌어선다 대전의 3대30년을 이어온 음식점 두번째 이야기는 대전 명품빵집 '성심당' 성심당은 30년을 넘어 60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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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1-28 01:17
가장 평안한 시간 20분
가장 평안한 시간 하루 아니 한주를 보내며 나에게 가장 평안한 시간이 있었던가? 나에겐 얼마 전 부터 한 주중 가장 마음이 평안한 시간을 찾았다. 행복하다. 잠도 아니요 술도 어니요 돈도 아니요 벌써 5번째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10분 따스한 햇살이 비치는 그 곳에서 168시간중 20분 이리 소중 할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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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ksteem
2018-01-27 08:07
겨울철엔 굴이지 보령 천북굴단지
충남 보령 천복굴단지 서해안 굴의 최고의 산지인 천북굴단지12월부터 2월까지 잡히는 굴이 최고의 굴맛을 느낄 수 있다 이 겨울이 지나기전에 오동통한 굴의 맛을 느끼기 위해 보령천북굴단지를 찾았다. 오동통... 톡하고 터질듯한 싱싱한 굴맛 천복굴단지의 초입 바닷바람이 많이 불어 커다란 풍력발전기 이렇게 가까이에서 본 기억은 없다. 굴단지의 이름처럼 많은 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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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1-27 01:15
노상라면
노상라면 연일 강추위다.. 한동안 불러본적도 흥얼거린적도 없는 노래가 생각날 정도로 춥다. 손이시려워 꽁! 발이시려워 꽁! 아들과 함께 한 산행 요럴땐 왜 이리 배가 곱픈건지 그리고 꼭 컵라면이 생각이 나는지.. 아들과 함께 노상라면을 먹는다. 속은 뜨끈한데 손이 안움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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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6 12:22
대학교 입학하면 요건 부자들만 받았었지
그땐 그랬지 나 대학시절 그랬었다. 대학에 입학하면 부자집에선 꼭 요거 하나는 선물 리스트에 포함이 되어있었다. 만년필 3년만에 열어보는 책장 속에 개봉도 하지 않은 상자 무엇이었는지 기억은 없지만 확인 하고 싶어졌다. 마음도 심난하니 마구마구 정리가 하고싶어지는 것은 왜? 상자안에 들어있는 것은 또 하나의 케이스 얼핏보면 은장도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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