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부터 자전가를 타기위해 준비했던 장갑이었다 퇴근 후 베이블레이드 팽이놀이를 하자던 한율 팽이와 배틀판을 가져오더니 잠시 기다리란다.
무언가 주섬주섬 꼼지락 거리더니
짜잔~~~~~
주인공이 끼는 장갑이라고 끼더니 자랑질... 어디서 많이 보던거다
그것은! 그것은!
나의 장갑이었다....
내가 너 땜시 몬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