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Write
Login
Signup
recode
@recode
53
Followers
843
Following
669
Follow
Email digest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Location
daejeon in korea
Created
2017-06-20 00:05
RSS Feed
Subscribe
Blog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recode
kr
9y
코인판의 전세계 유행어 GAZUA
가즈아! / gazua 사상화폐시장이 활발히 움직이며 유행어 까지 생겼다. 시도때도 없이 들리는 말 ! 가즈아!!!!! 한국에서 시작한 가즈아 요즘은 외꾹에서도 gazua~~~를 외친다니 헛 웃음이 나온다. 그 반대로 재미있는 사진 아이~오르니! 스팀잇에서 이런 콘테스트도 해보면 재미있을것 같다 가즈아 사진 콘테트
$ 0.162
5
7
recode
kr
9y
생각의 비밀 #03
생각의비밀 #03 세번째 밑줄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에 대한 이야기 이것은 인터넷이나 아침마다 좋은 글을 보내주는 어플들에 자주 등장하는 말 아침에 일찍일어나 하루의 시작을 명상한다. 어쩌고 저쩌고 뭐뭐 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그런 말들을 자주 볼 수 있다. 하지만 그런 행동은 실천하기 쉽지 않다 생각의 비밀을 읽으며 나에게 세번째 밑줄을 긋게 만든 글은 '
$ 0.557
3
4
recode
kr
9y
대전명물이죠 '봉이호떡'
대전명물 봉이호떡 대전에 전국적으로 명물이 되어버린 먹거리를 꼽으라면 성심당의 튀김소보로를 꼽는다. 그에 비하면 동생격이라 할 수 있는 먹거리 봉이호떡 봉이호떡의 시작 봉이호떡은 대전에서 금산으로 향하는 국도 '만인산휴게소'에서 시작되었다. 만인산 휴게소는 연인의 드라이브코스 가족의 주말 나들이로 좋은 대전시민의 휴식처다. 조그마한 조립식 부스에서 시작된 '봉이호떡'
recode
kr
9y
나의 취미생활
취미생활 차를 즐기는 일은 아주 가끔이지만 또 다른 하나의 취미는 원목으로 조그마한 소품을 만드는 것이 소소한 나의 취미생활이다. 하이에나같이 가끔 친구의 공방에 들러 버려진 나무 한조각을 찾기 위해 서성거린다. 눈에 드로온 조그마한 나무판 이름은 모른다 무슨 로즈어쩌구 저쩌구였는데 보라빛이 도는 나무가 묘한 매력을 뿜어내고 있었다. 조그마한 개인 차탁을 만들기
recode
kr
9y
스팀달러와 스팀의 가격차이가 왜?
스팀달라와 스팀의 가격차이 11월1일 스팀과 스팀있의 가격은 그리 큰 차이가 없었다 이미지상은 금일 오후 2시40분경의 가격 11월1일 저녁11시 50분경 스팀의 가격 : 1,220원 스팀달러의 가격 : 1,179원 그러나 오늘의 스팀달러와 스팀달러의 가격차이는 __스팀의가격__ : 5,120원 __스팀달러의가격__ : 18,410원 이렇게 차이가 난다 이유가
recode
steepshot
9y
be ond the road : The snow falls
be ond the road : The snow falls
recode
kr
9y
노브랜드 더 이상 노브랜드가 아니네!
노브랜드 언제 노브랜드 매장이 생겼는지 근처 백화점에 커다랗게 자리잡고 있었다. 몇 년전인가 처음 노브랜드라는 상품을 보고 대단한 발상이라 생각했다. 하나의 브랜드를 만들어 판매까지 많은 비용이 발생하니 브랜드를 빼고 저렴하게 판매한다? 오~~~ 진정 소비자를 생각하는군 이렇게 생각했다. 그러나 노브랜드는 더이상 노브랜드가 아니다. 마케팅의 성공이라 생각하고
recode
steepshot
9y
be on the road : spring water
be on the road : spring water
recode
kr
9y
생각의비밀 #02
생각의비밀 #02 두번째 밑줄 쫙! 다시 책을 들어 읽기 시작했다 하루 하나의 느낌을 기억하기 위해 조금씩 읽어 가고 있는 '생각의비밀' '내가 이루고자 하는 것을 하루에 100번찍, 100일 동안 중얼거릴 것!' 지난 주 난 내가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포스트잇에 적어 모니터에서 가장 잘 보이는 상단에 붙여 놓았다 그리고 다음 날 부터 눈에 보일때 마다 속으로
recode
kr
9y
내가만든 두번째 원목화분
또 하나의 원목화분 완성 두번째 나의 원목화분을 완성! 몇일전 친구 공방에 들러 또 버려진 나무 한조각을 주웠다. 옹이가 있어 발라 버렸던 우드슬랩테이블의 자추리로 무언가를 만들고 싶어 한참을 바라보다 조그마한 원목 다육이 화분을 만들었다. 옹이 이 녀석이 버려진 이유는 단지 옹이가 있다는거 그것이 이유다 그래서 인정사정없이 톱으로 잘려나간 것 하지만 나에게는
recode
steepshot
9y
Be on the rode : moktak
Be on the rode : moktak
recode
kr
9y
생각의 비밀 #01
생각의 비밀 책을 일기시작했다 재미로 보는 책이 아닌 나에게 무엇인가 자극을 주기 위한 책이기에 매일 조금씩 읽기 시작해본다. 김밥파는 ceo로 유명한 김승호회장의 첫번째 당부하는 말 '말이 가진 힘을 매번 증폭시키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이 글로 써 놓은 것이다' 성공한 사람의 발자취를 따라 가 볼까? 생각을 말로써 나오는 순간 나의 생각은 더 이상 생각이
recode
kr
9y
Be on the road : Korean traditional pot
Korean traditional house Nonsan 'Myeongjae traditional House'
recode
kr
9y
12월의 휴일 그러나
12월20일 대통령 선거 역사에서 사라진 12월20일 그러나 달력에는 남아있다. 이날은 19대 대통령을 선출하는 날이었다 그러나 사라진 임시공휴일 항상 책상위에는 탁상용 달력이 바로 앞에 있었다 그러나 언제부터인가 일정이 많이 사라지면서 달력도 내 책상위에서 점점 멀어지게 되었다. 벌써 두달째 고개를 돌려 달력을 바라 보아야 한다. 무심코 고개를 돌려 바라본
recode
kr
9y
생각의 비밀 26년 만의 책 한권
생각의 비밀 책이라는 것! 쉽게 말하는 마음의 양식이라 한다 그러나 난 고등학교 시절 이후 한번도 책을 정독해 본 기억이 없다 아니 하기 싫다. 그 후 글이 많은 책을 보면 집중이 되지 않고 종이에서 글이 마치 공중부양해 있는 듯한 느낌에 책을 한 권도 읽어본 기억이 없다 " 창피하게 말이지 " 그러나 드디어 26년만에 정독을 하고 싶은 책
recode
kr
9y
가락국수
추억의 각기우동 날씨가 많이 춥다 이런날엔 뜨끈한 멸치육수에 퉁퉁불은 국수가 생각난다. 어릴적 어른들이 이것을 각기우동이라 부르고 포장마차나 대표집에서 출출할때 허기를 달래주는 한그릇을 추억이었다. 나 역시 어린시절 어머님의 손을 잡고 시장골목 모퉁이에서 장사하시는 할머님이 말아주시는 각기우동 한 그릇의 맛을 잊지 못해 가끔 대전역의 포장마차를 찾는다. 겨울
recode
kr
9y
평창올림픽 성화봉송
##평창올림픽 성화봉송 지난주 토요일 평창올림픽 성화봉송로에 우연치 않게 서게 되었다 갑자기 차가막히기 시작하고 피캣을든 사람들의 행렬들을 볼 수 있었다. 몇 번의 올림픽이 열렸지만 한번도 성화봉송을 본 기억이 없었는데 올림픽의 성화봉송에 후원업체들의 퍼레이드카들 마치 놀이동산의 행진과 같은 느낌에 이어 올림픽성화봉송 주자가 눈에 들어왔다. 초라했다. 세계적인
recode
kr
9y
고희가 되면 이러고 싶다
고희가 되면 고희가 되면 산보도 즐기고 막걸리 한잔 기울일 수 있는 그런 친구가 한 명쯤 있으면 좋겠다. 시간이 지날 수록 내 곁의 친구들은 하나둘씩 멀어져 간다 이사에 직장에 결혼에 가끔 다시 고향으로 돌아오는 친구들도 있지만 사회생활을 하며 만나온 많은 사람들 그중 하나가 나의 벚이 될 수 있을까? 요상하게 철저하게 계산에 의해 만난 이는 벚이 될 수 없더라
recode
kr
9y
다육이 화분 오랜만에 손놀림
다육이 원목화분 오랜만에 친구의 나무공방에 들러 나무조각 사냥을 했다. 가끔 우드슬랩테이블을 제작 하고 잘라낸 나무들이 널부러져 있을 때가있다. 그럴 땐 어김없이 날 불러준다 널부러져 있는 나무조각들 사이에서 무엇인가 쓸만한 물건을 발견하게되면 묘하게 즐거움을 느께게 된다. 이리저리 자르고 샌딩작업 후 만들어진 나만의 미니 다육이 화분 사무실 동료는 뭐하는
recode
kr
9y
가을향기
가을향기 향기라 하면 좋은 냄새를 떠올리게 되죠 그러나 가을이 오면 불청객은 아니지만 항상 코를 자극하는 냄새가 있죠 언제부터인지 가로수가 은행나무로 가득하고 10월이 되면 거리가 온통 지뢰밭으로 변해버리는 상황 길을 가다 순간 딴생각을 하면 하루종일 나의 신발에서는 꼬릿한 냄새로 진동을 하게 되고 기분역시 마치 똥을 밟은듯 좋지 않더군요 퇴근길 도로에 널부러져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