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 비밀
책이라는 것!
쉽게 말하는 마음의 양식이라 한다 그러나 난 고등학교 시절 이후 한번도 책을 정독해 본
기억이 없다 아니 하기 싫다. 그 후 글이 많은 책을 보면 집중이 되지 않고 종이에서 글이
마치 공중부양해 있는 듯한 느낌에 책을 한 권도 읽어본 기억이 없다
" 창피하게 말이지 "
그러나 드디어 26년만에 정독을 하고 싶은 책 ' 생각의비밀'
왜? 그렇게 오랜시간 읽지 않았던 책 읽을 생각을 했을까?
나는 조그마한 자영업을 하고있지만 매출은 하루하루 줄어들고 벌써 1년이라는 시간을 그렇게
버티고 또 버티고 대출을 받아 버티며 이어가고 있는 지금 나에게는 무언가 전환이 필요했다.
아니 필요하다! 절실하게......
한권의 책
한파주의보가 내린 추운밤 소주한잔 걸치고 그 동안 벼르고 벼르던 책한권 사러 서점에 간다.
아이들 학습서 사러 몇 해전 가봤지만 요즘 서점이 이렇게 멋지게 되어있다니
깜짝 놀랐다 완전 카페다
검색대에서 내가 찾는 생각의 비밀을 검색해 보니 그 많은 책중 남아이는 재고는 딱 한권
' 이건 나를 위한 기회다 오늘이 아니면 절대 이 책을 살 수 없을 것이다'
그렇게 26년이 넘어 다시 책 한권을 사 들었다.
오랜시간 동안 책 한권도 읽지 않았다는것이 창피한 이야기지만 내일부터 조금씩 아주 조금씩
읽기 시작해야 겠다
그리고 스팀잇에 하루하루 읽은 책의 이야기를 올려보리라.
나와의 약속
그렇게 하루에 조금씩 읽은 책의내용과 느낌점을 스팀잇에 포스팅하고
초등학교 숙제를 제출하듯 그러게 해 보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