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Login
Signup
PurPluSnow
@purplusnow
59
퍼플러스노우입니다.
Followers
270
Following
150
Follow
Email digest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Location
서울
Created
2018-07-06 13:19
RSS Feed
Subscribe
Blog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purplusnow
kr
7y
2019년도 이제 얼마 안 남았네요.
너무 상투적인 이야기지만 2019년도 이제 정말 얼마 남지 않았네요. 개인적으로는 어둠의 터널을 지나고 있는데 아직은 출구가 잘 보이질 않네요. 계속 걸어가다보면 서서히 출구가 보이겠죠... 너무 오래 걸리진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터널을 계속 걷기에 이제는 나이도 조금씩 조금씩 부담스러워지고 있으니깐요. 그래도 힘 내볼게요. 그리고 2020년 말에는 좀 더
$ 0.078
46
1
purplusnow
kr
7y
2019년 10월 3일 일기
지금은 새벽 1시...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졸린 잠을 참아본다... 모두 행복하세요...
$ 4.130
54
1
purplusnow
kr
7y
2019년 10월 2일 일기
안녕하세요 퍼플러스노우입니다. 여러가지 개인 사정으로 스팀잇에 접속할 마음의 여유조차 없이 살았네요. 오랜만에 다시 돌아오니 스팀잇은 예전 그대로인 것 같은데 제 머릿속이 백지가 되어서 예전에 스팀을 가지고 제가 뭘 하고 지냈었는지 기억이 잘 나질 않습니다. 하다못해 보팅파워를 어떻게 확인해야 할지도 막막하고... 인간의 기억력이...아니 저의 기억력이 나날이
purplusnow
kr
7y
이 더위의 끝은 오늘?
안녕하세요 퍼플러스노우입니다. 참 덥네요 ㅎㅎ 그래도 말복만 지나면 신기하게도 더위가 사라진다는 옛 어르신들의 이야기대로 내일부터는 찜통 더위가 가라앉고 다시 적당히 더운 여름이 되기를 기대해봅니다. 다들 더위에 건강 유의하세요
purplusnow
kr
7y
참 오랜만이다...스팀잇 너 말야...
안녕하세요, 퍼플러스노우입니다. 개인적으로 여러가지 문제가 있어서 대부분의 스팀을 처분하고 스팀잇을 떠난 지 꽤 오랜 시간이 흘렀네요. 미련이 남아서 스팀을 조금 남겨두었는데, 이를 발판삼아서 다시 돌고래가 되기 위한 여정을 떠나볼까 고민중입니다. 컨텐츠라는 게 유튜브처럼 장벽없이 모든 사람에게 다다를 수 있어야 하고, 그들로부터 수익이 창출되어야 하는데 스팀잇이라는
purplusnow
kr
8y
[소개] 트러스트 다이스
안녕하세요, 퍼플러스노우입니다. 오늘은 간만에 숨은 보석같은 이오스 갬블댑이 하나 있어서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얼핏 보기에는 그냥 또 그렇고 그런 다이스 서비스같지만, 실제로 내부를 살펴보면 여러 부분에서 공을 들인 흔적이 많이 엿보입니다. 비슷해보이지만 차별화 요소도 많습니다. 구구절절 설명을 드려도 사실 잘 안보시는 분들이 대부분이라 스크린샷만 몇 장
purplusnow
kr
8y
2018년 마지막 날
안녕하세요, 퍼플러스노우입니다. 오늘은 공식적으로 2018년의 마지막 날입니다. 이제 앞으로 2018이라는 연도는 추억에서나 꺼내게 되겠죠? 2018년을 힘차게 시작했던 게 정말 얼마 전 같은데 일년이라는 시간이 이렇게 다소 허무하게 흘러갔네요. 물론 제 입장에서 하는 이야기입니다. 올 일년이 정말 의미있고 알찼던 분들도 분명 계시겠지만요. 2018년은 제게
purplusnow
kr
8y
2018년 크리스마스
안녕하세요, 퍼플러스노우입니다. 2018년 크리스마스 다들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주말 여행을 다녀온 후 당일인 오늘은 집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와이프가 애들 둘을 데리고 첫째 친구 집에 놀러가서 막상 크리스마스 당일 저녁을 혼자 보내고 있습니다. 어쩌면 저로서는 자유로운 시간이고, 어쩌면 크리스마스라는 소중한 시간을 뺏긴 기분이 살짝 들기도 하지만...
purplusnow
kr
8y
인생을 살면서 꼭 필요한 4가지
안녕하세요, 퍼플러스노우입니다. 오늘은 크리스마스이브입니다. 저는 크리스마스 이브를 기념하여(?) 휴가 중입니다. 우리가 인간으로서 삶을 살아가는 과정 중 가장 중요한 게 무엇일까요? 아마도 사람마다 제각기 다른 대답을 할 것입니다. 누구는 건강이 최고다라고 말할 것이고, 누구는 자아실현이라고 말할 것이고 또 누구는 돈이 최고라고 말할지도 모릅니다. 유시민
purplusnow
kr
8y
명작 인생, 명작의 주인공
안녕하세요, 퍼플러스노우입니다. 벌써 2018년 12월 21일이네요. 시간이란 놈은 참 신기한 존재 같아요. 많은 것 같지만 지나고 보면 항상 찰나로 느껴지는 신비함이 있죠. 인간이 오래 살아봐야 100년을 산다고 보면, 올 한 해는 프로그레스바가 1% 올라간 것에 해당하겠네요. 2시간짜리 영화 한 편이 인생이라고 보면 올 한해는 1분 남짓한 시간에 해당하네요.
purplusnow
kr
8y
스팀잇의 미래
안녕하세요, 퍼플러스노우입니다. 스팀잇의 전반적인 통계를 살펴보면 대부분의 지표가 우하향하고 있음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활성사용자 수, 글 수, 댓글 수, 큐레이션 수, 일간 보상 수 등 모든 지표가 우햐항하고 있고 최근의 암호화화폐 폭락사태를 겪으면서 조금 더 기울기가 가팔라진 느낌입니다. 그렇다면 과연 스팀잇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요? 정말 이렇게 계속
purplusnow
kr
8y
이미 한 겨울...나만 몰랐다.
안녕하세요, 퍼플러스노우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글을 남기네요, 스파가 100%인채로 보름은 지낸 것 같아 좀 아까운 마음도 듭니다. 그냥 잠시라도 짬을 내어 이웃분들 보팅이나 해드릴걸 하는 마음이네요. 스팀잇에 접속하고 다른 분의 글을 볼 마음의 여유조차 없었던 긴박했던 나날이었습니다. 여전히 문제는 많지만 그래도 당장 급한 불은 껐는데, 불을 끄고 나니 또
purplusnow
kr
8y
커피 없는 삶 7일차
안녕하세요, 퍼플러스노우입니다. 커피없는 삶 7일차입니다. 순간 순간 커피의 유혹에 빠지지만,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참아내고 있습니다. 담배를 피우는 사람들이 왜 담배를 못 끊는지 십분 이해가 가네요 ㅎㅎ 커피가 이렇게 힘든데 담배는 오죽할까요. 오늘도 행복한 월요일 되세요~
purplusnow
kr
8y
커피가 없는 삶...1일차
안녕하세요, 퍼플러스노우입니다. 스팀 가격이 정말 상상을 뛰어넘는 숫자까지 내려왔네요. 여윳돈만 있다면 이런 기회를 잘 활용하여 스파를 늘리고 싶어지는 그런 날입니다. 저는 요즘 재정적인 문제와 더불어 건강에도 약간의 적신호가 켜져서 당분간(?) 커피를 끊어보기로 했습니다. 워낙 커피를 좋아하는 탓에 하루에 보통 3~4잔은 기본으로 마셔서 습관화가 된 터라
purplusnow
kr
8y
첫 눈!!
안녕하세요, 퍼플러스노우입니다. 제 닉네임을 보시면 알겠지만 저는 스노우를 매우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다보니 첫 눈에 마음이 40이 훌쩍 넘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흥분되네요. 평생 눈에 대해서만이라도 동심을 잃지 않고 살기위해 발버둥치는 저는 그런 아재입니다. 눈이 오는 아침 차는 위험하지만 꼭 필요한 일이 있어서 무리해서 차를 끌고 움직여보려 합니다.
purplusnow
kr
8y
대한민국, 긍정의 시대를 꿈꾸다.
안녕하세요, 퍼플러스노우입니다. 마음은 여전히 겨울이지만 그래도 글이라는 매체를 통해서 이렇게 조금이라도 감정을 표현해야 제가 살아있는 느낌을 받을 것 같아서 오늘도 짧은 일기 형식의 글을 올려봅니다. 지난 글에 응원해주신 분들에게 아직 댓글도 못달았는데, 오늘은 시간을 내어 댓글로 인사도 모두 드리겠습니다. 예전 언제인가 대한민국은 분노의 시대를 살고 있다는
purplusnow
kr
8y
스팀잇은 사라질 수 없다.
안녕하세요, 퍼플러스노우입니다. 저는 요즘 파워다운중입니다. 스팀잇에서 알게 된 분들과 카톡 단체방에서 재밌는 추억들을 쌓으며 돌고래까지 되었고 2019년 여름엔 고래가 되어보겠다는 꿈을 가졌었던 뉴비입니다. 그러던 제가 요즘 파워다운을 하고 있는 이유는 스팀잇의 미래에 대한 불안이나 시세 하락때문이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금전적인 문제에 어려움을 겪고 있고
purplusnow
kr
8y
힘든 초겨울의 시작
안녕하세요, 퍼플러스노우입니다. 좀처럼 상황이 나아지질 않네요...날은 추워가고 좋은 일은 없고...힘든 겨울이 될 것 같습니다. 제가 힘 낼 수 있도록 기운을 주세요! 감사합니다.
purplusnow
kr
8y
마음이 시린 가을 밤이네요.
안녕하세요, 퍼플러스노우입니다. 며칠 간 글을 쓰지 못했습니다. 글을 쓰는 것도 일종의 감정 사치 행위라 마음이 복잡할 때는 글을 쓸 생각조차 못하고 그저 고민에 휩싸여 하루하루를 보내곤 하는 것 같습니다. 마음은 심난하고 의지할 곳은 없는 이 시점, 그래도 제가 찾아온 곳은 이 스팀잇이네요. 고민은 많고, 좀처럼 해결될 기미는 보이지 않고, 최근 그나마 조금
purplusnow
kr
8y
숯불 고기 주는 냉면집
안녕하세요, 퍼플러스노우입니다. 버스를 타고 지나치던 중 식당 간판을 보고 문득 든 생각입니다. 숯불 고기 주는 냉면집이라고 써있더군요... 제가 나이가 들면서 점점 삐딱해지는 건지 ㅋㅋ 보자마자 속으로... '아니...숯불 고기를 냉면과 세트로 파는 집'이라고 해야 하는 거 아냐? 어차피 원가 계산해서 가격 산정 했을텐데 왜 인심쓰는 척하는 거지? 맞습니다.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