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퍼플러스노우입니다.
제 닉네임을 보시면 알겠지만 저는 스노우를 매우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다보니 첫 눈에 마음이 40이 훌쩍 넘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흥분되네요.
평생 눈에 대해서만이라도 동심을 잃지 않고 살기위해 발버둥치는 저는 그런 아재입니다.
눈이 오는 아침 차는 위험하지만 꼭 필요한 일이 있어서 무리해서 차를 끌고 움직여보려 합니다.
자리에 앉아 신호 대기 중 찍은 사진인데 은근 작품사진 같나요? ㅎ 농담입니다.
모두 오늘 동심으로 돌아가셔서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