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퍼플러스노우입니다.
버스를 타고 지나치던 중 식당 간판을 보고 문득 든 생각입니다.
숯불 고기 주는 냉면집이라고 써있더군요...
제가 나이가 들면서 점점 삐딱해지는 건지 ㅋㅋ 보자마자 속으로...
'아니...숯불 고기를 냉면과 세트로 파는 집'이라고 해야 하는 거 아냐?
어차피 원가 계산해서 가격 산정 했을텐데 왜 인심쓰는 척하는 거지?
맞습니다.
저 프로 불편러인가봅니다 ㅋㅋ ㅠ
노파심에...식당 사장님께서...계속 저 간판을 보면서 무의식적으로 자신이 베풀고 있다는 착각을 할까봐 정말 쓸모 없는 글 하나 끄적여봤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