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퍼플러스노우입니다.
스팀 가격이 정말 상상을 뛰어넘는 숫자까지 내려왔네요.
여윳돈만 있다면 이런 기회를 잘 활용하여 스파를 늘리고 싶어지는 그런 날입니다.
저는 요즘 재정적인 문제와 더불어 건강에도 약간의 적신호가 켜져서 당분간(?) 커피를 끊어보기로 했습니다.
워낙 커피를 좋아하는 탓에 하루에 보통 3~4잔은 기본으로 마셔서 습관화가 된 터라 쉽지는 않지만 스팀잇에 기록을 올리면서 몸의 변화를 추적 관찰해볼까 합니다.
커피는 아무런 죄가 없을 수도 있으니 일단 일~이주일 정도 끊어보고 조금 나아지는 부분이 있는지 관찰해보려고 합니다.
일단 2018년 11월 27일, 커피를 마시지 않고 보내는 첫 날로 기록합니다.
모두 행복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