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퍼플러스노우입니다.
벌써 2018년 12월 21일이네요. 시간이란 놈은 참 신기한 존재 같아요. 많은 것 같지만 지나고 보면 항상 찰나로 느껴지는 신비함이 있죠.
인간이 오래 살아봐야 100년을 산다고 보면, 올 한 해는 프로그레스바가 1% 올라간 것에 해당하겠네요.
2시간짜리 영화 한 편이 인생이라고 보면 올 한해는 1분 남짓한 시간에 해당하네요.
2시간짜리 영화에 대입해보면 사람에 따라서는 일년이란 시간을 길게 느끼기도 혹은 짧게 느끼기도 할 것 같습니다.
2시간짜리 영화에서 1분이 다소 만족스럽지 못하더라도 이 후 스토리가 잘 흘러간다면 영화는 충분히 명작이 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올 한해 다소 만족스럽지 못하게 보냈더라도 내년부터 더 멋진 스토리들을 만들어간다면 당신의 인생도 충분히 명작이 될 수 있습니다.
명작 영화 같은 인생을 만들기 위해 본인의 단점을 한 달에 하나씩 버리는 훈련을 지금 오늘부터 당장 실천해보면 어떨까요?
아마도 일년이면 충분히 다른 사람이 되어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그 인생의 주인공인 당신은 충분히 명작 인생을 만들어 가실 수도 있을 겁니다.
모두 2018년 잘 마무리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