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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러스노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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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6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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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4일 일기
안녕하세요. 퍼플러스노우입니다. 오늘의 건강: 컨디션 나쁘지 않음 오늘은 토요일이네요, 아들이 오늘은 엑셀 국가공인 자격증 시험을 보는 데 따라왔습니다. 사실 엑셀이라는 게 자격증 제도가 필요한가 싶기는 하지만, 그래도 시험이라는 경험을 해보는 것 자체는 도움이 될 것 같네요. 기왕 시험보러 온 것이니 합격의 기분 좋음을 느껴보는 경험을 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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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3일 일기
안녕하세요. 퍼플러스노우입니다. 오늘은 금요일, 늘 그러하듯 저는 불금에 열심히 일을 하고 있습니다. 행복하고 더 나은 삶을 기대하며 말이죠. 연말이라 길에는 사람이 평소보다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송년모임들이 많아져서겠죠. 아직 저에게 송년모임은 일종의 사치라 자제하고 있는데 내년 이맘때는 좀 더 마음편히 송년모임을 하는 제가 되길 바래봅니다. 늘 제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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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2일 일기
안녕하세요. 퍼플러스노우입니다. 오늘의 건강은 두통이 여전히 남아있는 상황이기는 했으나 점심 식사 후 아세트아미노펜의 힘을 빌려 지금은 조금 괜찮아 진 상태입니다. 자연스런 통증 완화인지 약의 힘 덕분인지는 잘 판단되지 않지만 여튼 두통이 사라지니 살 것 같네요. 내일도 좋은 컨디션 이어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주변이 참 다사다난하네요. 변화무쌍한 하루하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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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1일 일기
안녕하세요. 퍼플러스노우입니다. 오늘의 건강: 어제 오후부터 조금씩 관자놀이 저림 현상의 두통이 심해져서 결국 밤에 판콜A를 한병 편의점에서 사마시고 잠들었네요. 약발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아침엔 어제 밤보다는 조금 나아졌고 점심 식사 후인 지금은 한결 나아졌습니다. 단순 두통이 아닐 것 같다는 게 가장 걱정이네요. 오늘의 날씨: 미세먼지가 심하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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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0일 일기
안녕하세요. 퍼플러스노우입니다. 오늘의 건강: 큰 문제는 없으나 관자놀이 근처에 가벼운 저림 현상이 있다. 원래 이런 증상은 평생 없었는데 최근에 발생했고 뇌혈관 관련 질환의 전조증상이 아닐까 생각해보는데 병원엘 다니기보다는 운동을 통해서 한 번 극복해보려고 노력중입니다. 열심히 운동을 하다보면 증상이 사라지거나 개선되는 일도 많으니깐요. 오늘의 날씨: 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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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0일 일기
안녕하세요. 퍼플러스노우입니다. 오늘의 건강: 큰 문제는 없으나 관자놀이 근처에 가벼운 저림 현상이 있다. 원래 이런 증상은 평생 없었는데 최근에 발생했고 뇌혈관 관련 질환의 전조증상이 아닐까 생각해보는데 병원엘 다니기보다는 운동을 통해서 한 번 극복해보려고 노력중입니다. 열심히 운동을 하다보면 증상이 사라지거나 개선되는 일도 많으니깐요. 오늘의 날씨: 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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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9일 일기
안녕하세요. 퍼플러스노우입니다. 오늘부터는 건강 기록, 날씨 등을 일기에 남겨볼까 싶습니다. 오늘의 건강: 아주 상쾌하지는 않지만 두통도 없고 양호 오늘의 날씨: 흐림, 우울증 오기 딱 좋은 날씨 점점 2019년의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날이 흐려서 기분이 좀 우울하긴 하지만 그래도 기분좋은 일을 만들어보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지금의 이 일기도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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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8일 일기
안녕하세요. 퍼플러스노우입니다. 오늘은 일요일이네요, 일요일이긴 하지만 특별한 일정 없이 집에서 아이들과 공부도 하고 이야기도 하면서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조금 전에는 오랜만에 집에서 욕조에 몸을 담그고 나왔는데 그래서 그런지 더 허기가 지네요. 체중을 재봤는데 식사전인 걸 감안해도 평소보다 2~3키로 정도 살이 빠졌는데 특별한 병이 있어서 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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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7일 일기
안녕하세요. 퍼플러스노우입니다. 오늘은 또 토요일이네요. 일주일이 정말 이삼일처럼 느껴지듯 시간이 야속하게도 빨리 흘러갑니다. 일주일이란 시간 동안 내가 이룬 것은 무엇인지 발전한 부분은 과연 있었는지 스스로에게 되물어보며 또 반성합니다. 오늘은 부모님께 오랜만에 전화를 드렸는데 많이 아프시다고 하네요. 언제나 당연히 건강하실 거라는 제 착각이 부모님의 건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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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6일 일기
안녕하세요. 퍼플러스노우입니다. 요즘에 제 삶의 아주 자그마한 낙 중 하나가 스팀잇에 일기를 남기는 것입니다.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조금이라도 유의미한 일들을 하면서 살고 싶은데 그 중 하나가 인생의 기록을 남기는 것입니다. 스팀잇이 사라지지 않는 한(앗 혹시?) 제 삶의 기록은 여기에 영구 박제될테니 나중에 10년 후 20년 후 30년 후 혹은 50년 후(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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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5일 일기
안녕하세요. 퍼플러스노우입니다. 요즘엔 비도 그렇고 눈도 그렇고 하늘에서 뭔가 내리는 일이 전보다 많이 줄어든 느낌입니다. 통계를 보진 않았지만, 체감상 그렇네요. 예전엔 겨울이면 눈도 자주 내리고 그랬던 것 같은데 요즘엔 눈 구경하기가 점점 어려워지는 느낌입니다. 발목까지 푹푹 잠기고 그랬던 경험이 어릴 땐 참 많았거든요. 아직 더디기는 하지만 조금씩 조금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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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4일 일기
안녕하세요. 퍼플러스노우입니다. 오늘은 수요일이네요. 한 주의 중간인 수요일인데 다들 이번 주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일단 오늘 큰 걱정거리 중 하나를 덜어냈는데, 뭐 이걸 덜어낸다고 해도 아직 이것의 수십배짜리 걱정들이 남아있기는 합니다. 뭐 그래도 작은 걱정이라도 하나 덜고 나니까 마음이 조금은 편해지네요. 매우 일시적이기는 하겠지만요. 요즘에는 용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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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3일 일기
안녕하세요. 퍼플러스노우입니다. 오늘은 아침에 출근하다가 교통사고가 날 뻔 했습니다. 제가 요즘 정말 정신이 없네요. 어제는 아이를 어뚱한데로 픽업하러가서 바보처럼 기다렸는데 이틀 연속 어이없는 실수를 하네요. 아마도 금전적인 문제에 대한 고민이 깊다보니 거기에 너무 많은 신경을 쓰느라 다른 곳에서 허점을 보이는 것 같습니다. 좀 더 집중력을 올려서 모든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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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일 일기
안녕하세요. 퍼플러스노우입니다. 오늘은 두통이 좀 심한데 과거와 두통의 패턴이 달라진 게 이게 뇌와 관련한 심혈관 질환인 것 같다는 의심이 들어 더 걱정이네요. 일단은 진통제로 조금 버텨봅니다. 퇴근까지는 아직도 꽤 긴 시간이 남았는데 업무에 얼마나 집중할 수 있을지 자신이 없네요. 일단 진통제의 효과가 서서히 나타나길 기다려봅니다. 모두 아프지마세요. 아프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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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30일 일기
안녕하세요. 퍼플러스노우입니다. 오늘도 턱걸이로(사실은 날짜가 지났지만) 일기를 씁니다. 다들 오늘 즐거운 토요일 보내셨나요? 저는 그냥 가족과 하루를 보냈습니다. ㅎㅎ 오랜만에 아이들이랑 특히 더 오랜 시간을 보낸 것 같네요. 가족이 절 지탱해주는 힘인 것 같습니다. 이 가족들이 다 같이 더 크게 웃을 수 있게 제가 한 발 더 달려야겠죠? 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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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9일 일기
안녕하세요 퍼플러스노우입니다. 사실 자정이 지나 11월 30일이기는 하지만 잠들기 전 일기를 깜빡했다는 생각에 부랴부랴 스팀잇에 왔습니다. 불금 다들 즐겁게 보내셨나요? 저도 나름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이제 잠자리에 들려합니다. 모두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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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8일 일기
안녕하세요. 퍼플러스노우입니다. 어제는 업비트 해킹사고가 터졌죠. 580억 정말 큰 돈인데 이렇게 허무하게 털릴 수도 있군요. 잊을만하면 해킹사건이 터지는데 이런 사건들이 암호화화폐에 대한 불안심리를 만드는 것 같네요. 여튼, 털릴 자산이라도 좀 있었으면 좋겠네요 ㅋ 모두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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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7일 일기
안녕하세요. 퍼플러스노우입니다. 오늘은 수요일... 일주일의 중간이네요. 퇴근시간이 지났으니 중간은 넘어섰다고 봐야할까요? ㅎㅎ 이번 주 다들 알차게 잘 보내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저는 체력적으로 조금 피곤한데 오늘은 평소보다 조금만 더 숙면을 하도록 노력해봐야겠습니다. 그리고 매일 초등학생처럼 일일 생활 계획표를 좀 세워서 하루를 보내볼까 하는 생각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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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6일 일기
안녕하세요. 퍼플러스노우입니다. 오늘은 화요일이네요. 실속은 별로 없었지만 다소 정신없었던 하루였던 것 같습니다. 일기를 쓰는 것조차 깜빡하고 있다가 자정이 되기 20분을 남겨놓고 부랴부랴 오늘의 일기를 쓰네요. 20분 후면, 엔씨소프트의 새로운 모바일 게임인 리니지2M이 출시를 하는데요, 시간이 없어서 많이 즐기지는 못하겠지만 재미만 있다면 앞으로 일이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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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5일 일기
안녕하세요. 퍼플러스노우입니다. 오늘은 다시 월요일이네요.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가장 싫어하는 날이죠? ㅎㅎ 하지만, 반대로 생각해보면 오늘부터는 점점 좋아하는 날로 하루하루 다가가기 때문에 그렇게 싫어할 이유도 없을 것 같습니다. 이 달력이란 것 때문에 우리는 일주일을 주기로 도돌이표같은 인생을 사는 것처럼 느낄 수도 있지만, 사실 우리의 인생은 직렬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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