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퍼플러스노우입니다.
오늘은 또 토요일이네요.
일주일이 정말 이삼일처럼 느껴지듯 시간이 야속하게도 빨리 흘러갑니다.
일주일이란 시간 동안 내가 이룬 것은 무엇인지 발전한 부분은 과연 있었는지 스스로에게 되물어보며 또 반성합니다.
오늘은 부모님께 오랜만에 전화를 드렸는데 많이 아프시다고 하네요.
언제나 당연히 건강하실 거라는 제 착각이 부모님의 건강에 무심한 자식이 되도록 절 만든 것 같아서 또 반성합니다.
감기치고는 너무 오래 아프신 것 같은데, 단순 감기이길 바래보며 얼른 나으시길 기도합니다.
모두 아프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