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퍼플러스노우입니다.
오늘은 다시 월요일이네요.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가장 싫어하는 날이죠? ㅎㅎ
하지만, 반대로 생각해보면 오늘부터는 점점 좋아하는 날로 하루하루 다가가기 때문에 그렇게 싫어할 이유도 없을 것 같습니다.
이 달력이란 것 때문에 우리는 일주일을 주기로 도돌이표같은 인생을 사는 것처럼 느낄 수도 있지만, 사실 우리의 인생은 직렬이죠.
태어난 첫 날부터 오늘까지는 일련번호가 올라가듯 하루하루 발전해 온 나날의 모음이어야지 결코 지난주의 반복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그래서 각자 오늘이 태어난 지 며칠째인지를 마음에 새기면서 하루를 살면 더 소중하고 의미있는 하루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인간은 망각과 실수의 동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늘 작심삼일이 되고 실수를 되풀이하고 한참의 시간이 지났음에도 별로 이룬 게 없어보이기도 하고 그러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기록이 중요한 것입니다.
매일을 기록하고 반성하고 무엇이 더 나아졌는지 생각해보는 삶을 살도록 노력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