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퍼플러스노우입니다.
요즘에 제 삶의 아주 자그마한 낙 중 하나가 스팀잇에 일기를 남기는 것입니다.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조금이라도 유의미한 일들을 하면서 살고 싶은데 그 중 하나가 인생의 기록을 남기는 것입니다.
스팀잇이 사라지지 않는 한(앗 혹시?) 제 삶의 기록은 여기에 영구 박제될테니 나중에 10년 후 20년 후 30년 후 혹은 50년 후(응?)에 제가 살아온 하루하루를 되새겨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제가 꾸준하게 식사하듯 습관적으로 스팀잇에 일기를 남겨갈 수 있도록 많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ㅎㅎ
익명성에 기대어 조금 더 솔직하게 일기를 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니 저도 편하게 일기를 남기는 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