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퍼플러스노우입니다.
오늘의 건강은 두통이 여전히 남아있는 상황이기는 했으나 점심 식사 후 아세트아미노펜의 힘을 빌려 지금은 조금 괜찮아 진 상태입니다.
자연스런 통증 완화인지 약의 힘 덕분인지는 잘 판단되지 않지만 여튼 두통이 사라지니 살 것 같네요. 내일도 좋은 컨디션 이어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주변이 참 다사다난하네요. 변화무쌍한 하루하루고 이게 제 인생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도 궁금해지는 나날입니다.
회사에도 큰 변화가 있고 개인적으로도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연말인데 마냥 즐겁지만 않다는 게 안타깝지만 내년 겨울엔 반드시 행복한 기분이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