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퍼플러스노우입니다.
오늘은 두통이 좀 심한데 과거와 두통의 패턴이 달라진 게 이게 뇌와 관련한 심혈관 질환인 것 같다는 의심이 들어 더 걱정이네요.
일단은 진통제로 조금 버텨봅니다.
퇴근까지는 아직도 꽤 긴 시간이 남았는데 업무에 얼마나 집중할 수 있을지 자신이 없네요.
일단 진통제의 효과가 서서히 나타나길 기다려봅니다.
모두 아프지마세요.
아프니까 세상이 밝지 않고 어두워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