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퍼플러스노우입니다.
오늘의 건강: 어제 오후부터 조금씩 관자놀이 저림 현상의 두통이 심해져서 결국 밤에 판콜A를 한병 편의점에서 사마시고 잠들었네요. 약발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아침엔 어제 밤보다는 조금 나아졌고 점심 식사 후인 지금은 한결 나아졌습니다. 단순 두통이 아닐 것 같다는 게 가장 걱정이네요.
오늘의 날씨: 미세먼지가 심하긴 하지만 그래도 어제보단 덜 흐리고 조금 맑아진 모습입니다. 겨울인데 눈은 참 안내리네요 ㅎㅎ
벌써 또 한 주의 가운데인 수요일에 와있네요.
매일 시간이 빠르다 빠르다하면서도 정작 저는 앞으로 잘 나가지 못하고 여전히 허우적대는 상황입니다.
다짐만 죽어라 하다보면 실천이 될 날이 오겠죠.
오늘은 반드시 앞으로 나아가야겠지만, 이미 후퇴를 많이 했네요 ㅠ
잠들기 전 후퇴량을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둬야겠습니다.
지금보다 더 뒤로만 가지 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