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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ego
mini.topia
2020-04-13 13:55
[하이브 #12] 고양이 한마리 키울까요?
@nowmacha 님 따라 고양이 한마리 포스팅 해볼까 합니다~ ㅋ 저희집에도 고양이 한마리가 있습니다. 그런데 매일 저 자세로 잠만 자죠~ 가끔 배를 눌러주면 야옹소리르 냅니다. 하지만 저 자세는 절때 풀지 않습니다. 어릴적 집에서 강아지를 키운적이 있습니다. 14년을 키웠었죠. 그리고 먼저 저세상으로 보낸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다음부턴 절대 동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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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topia
2020-04-12 07:05
[하이브 #11] Holy Bread 게임이 재개 되었습니다~
다른분들 포스팅을 보면 스팀 기반의 게임들을 많이 하시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대표적인 게임이 스팀몬스터 인 것 같더라구요. 그런데 스팀잇을 작년에 가입하고 활동을 시작한 저로써는 스팀몬스터를 시작하기에는 후발주자여서 다들 말리더라구요. 그런 가운데 몇달전에 holy bread 게임이 출시 되었습니다. 게임을 잘하거나 그러진 않지만 스팀 기반의 게임을 접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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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ego
mini.topia
2020-04-11 14:12
[하이브 #10] 아내 덕분에 원없이 타르트 먹어봤습니다~ ^^
지난주 아내 생일을 맞아 아내의 절친이 선물을 보내왔네요~ 타르트 세트입니다. 냉동으로 배송이 왔는데 받고 보니 딱 먹기 좋은 상태였습니다. 아내가 속이 좋지 않아서 이 많은 타르트 중에 하나만 겨우 맛을 보았습니다.ㅠ 덕분에 아이들과 제가 타르트를 원없이 먹을 수 있었습니다. ^^ 타르트 먹으면서 들었던 생각은.. 이거 만들기 어려울까? 조만간 타르트 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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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topia
2020-04-10 12:43
[하이브 #9] 국민을 위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일할 수 있는 유능한 사람이 뽑혔으면 좋겠습니다 - 사전투표
출근하는길에 사전투표를 했습니다. 선거당일엔 투표소를 지켜야 하거든요. 참관인까지는 아니지만 제가 일하는 곳이 투표소가 되어서 그날 출근을 하거든요. 비례대표 투표지 보고 깜놀 했습니다. ㅎ 한번도 투표하고 인증샷 찍어 본적 없었는데 오늘 한번 해보네요~^^ 정말 국민을 위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일할수 있는 유능한 사람이 뽑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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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topia
2020-04-09 10:34
[하이브 #8]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신청
경기도민들에게 주는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신청과 관련하여 오늘 15시부터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하여 계속 접속시도를 하는데.. 개인정보확인하는 부분부터 계속 반복되면서 진행이 안되네요.. 오늘 신청했다는 사람 제주위에 딱 한사람 있었습니다. 2시간동안 계속 그것만 붙들고 있었다네요..ㅠ 내일 다시 시도해 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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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topia
2020-04-08 12:49
[하이브 #7] 우리가 자가격리를 잘하는 이유
<출처 : 네이버> 아내가 인터넷 검색하다가 웃으라고 보내줬습니다. 우리가 자가격리를 잘하는 이유.. 설명이 필요없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빵 터졌을 것 같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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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topia
2020-04-07 06:33
[하이브 #6] 반려동물들을 위한 배려
집근처 상가 사진입니다. 펫스테이션이라고 합니다. 반려동물이 마실 수 있는 정수기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동물들의 크기에 맞춰서 그릇도 있구요. 깜빡잊고 반려동물의 배변봉투를 못갖고 나오신 분들을 위해서 배변봉투도 비치되어 있습니다. 당연히 모두 무료입니다. 반려견 반려묘를 데리고 다니시는 분들을 위한 배려입니다. 저희집도 정수기가 없는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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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topia
2020-04-06 09:22
[하이브 #5] 아이들이 만든 집입니다~
아이들에게 진작 사주었어야 했는데 여러가지 사정상 책상을 이번에 구입해주었습니다. 그동안은 유아용 놀이 책상에서 공부를 하거나 식탁에서 큰애 작은애 함께 공부를 했었습니다. 작은 아이는 아직은 괜찮은데 큰아이를 생각하면 더 늦어선 안되겠다는 생각에 구입을 했습니다. 책상과 의자가 따로 와서 책상은 기사님이 직접 조립해주시고, 의자는 제가 조립을 했는데.. 아이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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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topia
2020-04-05 12:04
[하이브 #4] 물을 한 차 가득 샀습니다
오늘 혼자서 마트에 다녀왔습니다. 카트에 실을 수 있을 만큼 가득 실었습니다. 저희 집엔 정수기는 없고, 보리차를 끓여 먹습니다. 아이들이 어려서 부터 마신 보리차를 생수보다 더 좋아하거든요. 그래도 생수가 필요할 때가 종종있습니다. 더치커피를 내릴 때라든지, 물김치를 담글 때라든지, 얼음을 얼릴 때라든지.. 오늘 물을 차에 실으면서 문득 어릴적 생각이 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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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topia
2020-04-04 09:32
[하이브 #3] 편의점에서 강릉을 만나다~ 강릉초당순두부 아이스크림
일년에 한두번씩은 꼭 강릉을 갑니다. 그리고 강릉을 가면 꼭 순두부 먹고 커피를 마시고 오는 것이 필수 코스입니다. 같은집은 아니더라도 메뉴는 순두부와 커피 입니다. 그래서 강릉 초당순두부는 아주 익숙합니다. 오늘은 편의점에서 강릉 초당순두부를 만났습니다. 아이스크림이 너무 달지 않고 두유맛이 나더라구요. 너무 달아서 아이스크림을 안드시는 분들이나 어르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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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topia
2020-04-03 12:56
[하이브 #2] 붕어빵
저희 가족은 붕어를 아주 좋아합니다. 아니 정확하게 말하면 붕어빵이죠. 하지만 아이스크림도 붕어싸만코를 제일 좋아합니다~ 전에 살던 동네엔 붕어빵 파는 곳이 많이 있어서 자주 사먹곤 했는데 지금 사는 곳은 거의 볼수가 없죠. 단 한곳 회사 근처에 붕어빵 파는 곳이 있어서 종종 퇴근하고 다시 아이들과 붕어빵사러 회사로 가곤 했었습니다. 이번 겨울 붕어빵 판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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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topia
2020-04-01 14:51
[하이브 #1] 하이브 첫포스팅
포스팅 하려고 노트북 앞에 앉아서 스팀잇 접속을 시도했는데 계속 오류가 뜨네요. steemkr은 접속은 되는데 로그인이 안되구요.. 혹시나 하는 생각에 하이브블로그에 처음으로 접속해 봅니다. 접속이 되네요.. 글쓰기도 열리구요. ============================================================== 열흘전쯤 계속된 오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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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20-03-19 13:26
[아빠는 요리사 #57] 머핀믹스로 만든 초코케잌~
오늘의 간식은 머핀믹스로 만든 케잌입니다~ 저녁을 일찍 먹고 입이 심심한 아이들을 위해서 뭔가 해줄게 없을까 부식창고(?)를 찾아보니 머핀믹스가 있습니다. 그런데 머핀은 먹고 싶지 않고.. 그래서 케잌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집에 있는 코코넛 오일을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향도 맛도 더 좋아지더라구요. 코코넛 오일을 접시에 담아서 전자랜지를 활용하여 녹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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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20-03-18 15:02
[아빠는 요리사 #56] 마늘 간장 치킨~^^
이번 한주는 닭고기 참 많이 먹네요~ㅎ 지난번 3마리에 9,900원에 산 닭 중 2마리는 삼계탕과 닭죽을 해먹고 어제는 치킨에 오늘은 남은 한마리를 에어프라이어를 이용해서 구워 먹었습니다~^^ 닭 한마리 입니다. 모든것이 다 그렇지만 특히 음식은 재료를 준비하는게 80%인 것 같습니다. 기름기가 많은 닭 껍질을 벗기고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서 우유에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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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20-03-17 13:33
[수다쟁이 #24] 공짜 치킨~^^
어릴적 부터 무언가에 당첨이 되거나 하는 운은 저나 아내에겐 거의 없었습니다. 그런데 아내가 사연을 응모해서 치킨쿠폰을 받았습니다. ㅋㅋ 지난주 포스팅 한 내용 중에 게임에 대한 것이 있었습니다. 요즘 외출도 못하고 답답해하는 아내를 위해서 신혼때까지 즐겨하던 스타크래프트2를 노트북에 설치해줬다는 내용이었죠. 아내는 지역 맘카페를 참 잘 활용 합니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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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20-03-16 12:05
[아빠는 요리사 #55] 죽을 준비 했습니다.. (닭죽)
9,900원에 닭 3마리를 사서 정말 알차게 먹었습니다. ㅎ 어제 2마리로 삼계탕을 했었는데 그중 한마리만 먹고 한마리가 남아서 오늘은 닭죽을 해서 저녁을 먹었습니다. 남은 한마리 닭에서 뼈를 발라 살코기만 모아줍니다. 남은 국물은 채반에 걸려줍니다. 고기를 국물에 넣어줍니다. 호박, 버섯, 감자를 잘게 잘라서 준비했습니다. 한번에 넣고 끓여줍니다. 저희 아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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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20-03-15 12:25
[아빠는 요리사 #54] 몸보신엔 삼계탕~
요즘같은 때엔 건강을 더 챙겨야 하죠~ 닭 세마리에 9천9백원을 하더라구요~ 크기가 작긴했지만 냉큼 집어들었습니다. 닭을 모두 다듬어야 했지만 그정도 수고는 감사하며 감당했죠~^^ 세마리 모두 기름이 많은 껍질을 벗겨놓고 두마리를 냄비 물에 퐁당~! 마침 집에 삼계탕용 부재료가 있습니다. 없으면 마늘만 넣어도 되구요. ㅎ 개인적으로 한약 냄새가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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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20-03-14 12:17
[아빠는 요리사 #53] 꽁치통조림 간장 조림
오늘도 비상식량으로 저녁을 했습니다. 마트에서도 세일을 하는 상품들이 있는데, 그 때 넉넉하게 사는 상품들이 있습니다. 그 중에 하나가 꽁치통조림 입니다. 개당 2천원 미만일 때가 간혹 있긴합니다. 그럴때 보통 5~6개의 꽁치통조림을 구입합니다. 꽁치통조림은 정말 긴급할 때 유용하게 잘 사용합니다. 기름에 튀기기도 하고, 김치찌개를 만들때 사용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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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eem
2020-03-13 14:32
[맛집 #33] 모듬해물찜~
지난 2년동안 함께 일했던 직원이 마지막 근무를 하고 떠나는 날입니다. 몇몇 직원들과 저녁식사를 하면서 송별회 자리를 가졌습니다. 마라도 해물탕집에 가자고 하는 말을 가게 문앞에 가기전까지 마라음식점에 가자는 말로 들었네요~^^; 금요일 저녁인데도 그놈의 코로나19로 인해 손님이 별로 없네요.. 4명이 먹을 거라니 해물찜 중 자를 추천해 주십니다. 기본찬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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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20-03-12 11:39
[아빠는 요리사 #52] 간단하게 먹으려고 했던 두부김치
오늘 저녁은 정말 간단하게 먹기로 했습니다. 요즘 인생 최대의 몸무게를 찍고 있거든요.ㅠ 냉장고 안에 있는 두부 한모를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서 후라이팬에 부쳤습니다. 김치에 참치 한캔을 넣어서 볶아주었습니다. 부친 두부를 접시에 먹기 좋게 담아줍니다. 어쩌죠? 간단하게 먹기 위해서 했는데.. 지금 너무 배부르게 먹어서 어떻게 소화 시키고 자야하나 고민입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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