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포스팅은 원래 스팀잇 로그인이 잘 안되는 문제에 대해서 다뤄보려했습니다.
스팀잇 처음에 가입하고 나서 글쓰기까지 2주가 걸린 것 같습니다.
이상하게 가입은 완료가 되었는데 글을 쓰려고 하면 로그인도 안되고, 로그인이 되었다 싶으면 글쓰기 버튼이 비활성화 되어 있는 경험.. 초보여서라고 스스로 위안을 삼았지만 오늘 @aquabox님이 비슷한 경험으로 고생을 하셨다는 말을 듣고 제가 한 실수와 경험을 올리려 했었죠.
로그인이 안되는 현상은 크롬에서 아이디과 포스팅키의 저장에서 발생되는 오류를 방문기록에서 삭제하고 다시 접속하는 방법으로 해결하였었습니다.
cionpan, zzang, steemkr, steem 모두 같은 현상이 있었습니다.
회사컴퓨터와 집컴퓨터 모두.. 그래서 항상 전 방문기록을 초기화하고 접속합니다.
아무튼 이런 것들에 대해서 화면도 캡쳐하고, 저도 초보이지만 이제 막 가입한 분들에게 도움이 되게끔 하기 위해서 자리에 앉았는데..
처음이네요.. 오류없이 로그인이 되는거요..
그래서 계획에 없던 아빠는 요리사 #3 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ㅎ
돌자반 100g 한봉지를 하나로 마트에서 4,000원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이 정도면 4번정도 반찬을 할 수 있습니다~
먼저 돌자반을 먹기 좋은 크기로 손으로 조금씩 뜯어줍니다. 돌자반 요리를 할때면 아이들이 안짠김 달라면서 한입씩 받아 먹곤 하죠~^^
양푼 하나 가득 채우는데 10분정도 소요됩니다.
모든 요리가 그렇듯이 재료가 준비되고 다듬어지면 70%는 완성이라고 봅니다.
파, 마늘, 매실액기스, 간장, 물, 참기름을 넣어주고 손으로 조물조물 비벼줍니다.
여러가지 반찬을 올렸지만 파, 마늘을 넣는지에 대해서 몇분이 물어보셨는데 드디어 파와 마늘을 넣었습니다. ^^
마지막엔 깨소금!
(전 반찬 만들때 거의 마지막은 깨소금을 넣는 것 같아요 ㅎ)
하나 가득했던 돌자반이 제 손바닥만한 반찬통에 들어갈 만한 크기로 작아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