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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l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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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살아가고 싶은 평범한 직장인의 소소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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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9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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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l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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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8 08:06
내 맘대로 돌아다닌 도쿄 (아사쿠사 지역)
그냥 길 따라 걷고 구경한 거 소개하는 포스팅입니다^^ 지난 주 히비야/긴자 지역에 이어 이번 주에는 아사쿠사를 다녀왔습니다. #경로 구글맵으로 확인한 이동경로 입니다. 천천히 구경하며 다니시면 이렇게만 돌아 다녀도 반나절은 걸릴 것 같습니다. #아사쿠사역 (쓰쿠바 익스프레스선) 이번 여정은 아사쿠사역 (쓰쿠바 익스프레스 라인) 근처에 있는 아사쿠사 공원 6구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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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l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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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5 11:46
일본에서 처음 받아 본 발렌타인데이 초콜릿
어제는 한동안 잊고 있었던 발렌타인데이였습니다. 한 살씩 먹어갈수록 이런 기념일을 점점 잊어가며 살고 있는데요. 지금껏 초콜릿을 못 받아 본 건 아니지만 (정말입니다ㅎㅎ) 일본인으로부터 받은 초콜릿은 어제가 처음이라 기념으로 포스팅을 남겨 봅니다. 물론 제 아내도 연애할 때는 초콜릿을 주기로 했었습니다 (결혼 후에는...ㅋ) 바로 이게 제 인생 첫 일본인으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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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l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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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4 13:29
[그알싫 259a, b회 청취 후기] 스팀잇은 문화콘텐츠 창작자의 경제생활을 해결할 플랫폼이 될 수 있을까?
팟캐스트를 듣고 느끼고 생각한 점을 자유롭게 작성해 본 포스팅입니다^^ 그것은 알기 싫다 259a, b회는 <오늘까지의 웹툰> 이라는 제목으로 업로드되었습니다. 259a회 듣기 259b회 듣기 이번 회에서는 웹툰 플랫폼 회사 레진코믹스가 웹툰작가를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어떻게 대우하고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마 직접 방송을 듣지 않으시더라도위
pil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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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2 10:14
별생각 없이 들어간 도쿄에 있는 가게 (UCC cafe plaza)
맛집 검색 없이 그냥 느낌으로 들어간 가게를 소개하는 포스팅입니다^^ 오늘은 일본 공휴일(건국기념일) 입니다. 공휴일이라서 좋긴 한대 구정이 없어서 좀 아쉽네요ㅎㅎ 아무튼 공휴일을 맞이하여 관광지를 가볼까 하다가 주말에 히비야/긴자도 다녀오기도 했고 출근을 대비해 쉴 겸 해서 그냥 동네에 있는 UCC cafe plaza라는 카페에 가서 모닝세트를 먹고 왔습니다.
pil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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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1 00:04
내 맘대로 돌아다닌 도쿄 (히비야/긴자 지역)
그냥 길 따라 걷고 구경한 거 소개하는 포스팅입니다^^ 평일에는 회사 때문에 어쩔 수 없더라도 주말에는 여기저기 돌아다니려고 했는데 그게 쉽지가 않았습니다.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느라 체력이 많이 떨어지기도 했고, 일본어를 잘 못하니 별로 나가고 싶지가 않더라구요ㅠㅠ 그래도 언제 어떻게 여기를 떠날지 모른다는 생각에 이번 주 주말부터는 아내와 함께 어디든 돌아다녀보기로
pil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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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7 11:48
와사비 후리카케
어디를 가나 의식주만 기본적으로 잘 해결되면 큰 걱정없이 잘 지낼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일본에 와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한 건 일본 음식이 저와 꽤 잘 맞는다는 것입니다. (단, 주거비가 비싼 건 아쉬워요... 전세는 한국에만 있는 제도라고 하니 뭐 할 수 없죠ㅠ) 맛집을 돌아다녀 본 건 아니지만 여기서는 어느 가게를 가더라도 평타는 치는 것 같아요. 아직까지는
pil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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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5 11:51
인생 첫 지진 대피 훈련
한국에서는 지진을 경험해 본 적이 없어서 지진은 저와는 거리가 먼 자연 현상이라고 생각하며 살아 왔습니다. (요즘은 한국에서도 포항을 중심으로 크고 작은 지진이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ㅠ) 그런데 평소와 같이 열심히 업무에 집중하는 척하고 있던 어느날, 친절하면서도 뭔가 엄중한 목소리로 안내 방송이 나오더라구요. 무슨 말인지 못 알아듣고 어리버리하고 있는데 동료가
pil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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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4 08:04
2018년 현재 나의 공감능력은? (그것은 알기 싫다 258a, b회 감상문)
몇 년전부터 나는 꼼수다를 시작으로 여러 팟캐스트를 즐겨 듣고 있는데요. 그 중 가장 오래 듣고 있는 프로그램이 '그것은 알기 싫다'입니다. (그알싫 팟캐스트 로고) 이번 주 258a, b회는 <장자연 사망 사건 타임테이블>이라는 제목으로 방송되었는데, 이 방송을 듣고 생각한 점에 대해 간략하게 얘기해 보려고 합니다. 258b회 26분 정도에 만약
pil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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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3 07:51
일본 패밀리 레스토랑 (세이제리야)에서 배운 단어 '앞접시'
(사진 촬영 센스가 많이 부족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ㅎㅎ) 피자, 파스타 등이 급 땡겨 동네 음식점을 찾아 보다가 세이제리야라는 일본 패밀리 레스토랑을 발견했습니다. (알고보니 유명한 체인점이더라구요 ㅋ) 메뉴를 보니 가격이 꽤 저렴한 편이어서 아내와 10초 정도 논의한 끝에 혹시 맛 없더라도 ㄱㄱ 메뉴판에서 추천으로 적혀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메뉴 3가지를
pil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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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30 11:15
코인 강국 일본(?) 인정!
일본은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를 긍정적으로 수용하고 있기 때문에 일상생활에서 종종 암호화폐로 뭔가를 결제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를 했습니다. (DPoS 계열 소액 투자자로서 말이죠ㅋ) 그런데 조금 다른 측면에서 일본이 코인 강국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됐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정말 일본은 현실코인과 암호코인 양 분야에서 모두 강한 것 같습니다. 위 기사를 보니
pil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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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9 12:30
(일본어 못하는데) 일본으로의 이직
정말 오랜만에 글을 올려 봅니다^^ 일본으로 이직을 결정하고 준비하는 동안 가끔 보팅 및 눈팅만 하면서 지냈네요. 요즘은 일본으로 취업하는 분들이 많아서 그다지 큰 변화로 느끼시지 않을 수 있겠지만 저에게는 아주 큰 변화였습니다ㅎㅎ 게다가 일본어를 못하다보니 아직도 적응하는 데 크고 작은 어려움이 있습니다ㅠㅠ (일본어를 못하는 사람이 어떻게 일본으로 이직을
pil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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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05 07:46
Hash Rush - FAQ 러시 코인(Rush Coin) 토큰편
이번 포스팅에서는 Hash Rush FAQ의 마지막인 러시 코인(Rush Coin) 토큰편에 대해 얘기해 보고자합니다. Q1 러시 코인(RC) 토큰은 무엇인가요? A: 러시 코인(RC)는 ERC-20 표준 기반의 이더리움 토큰입니다. RC는 게임 내에서 사용되는 주요 코인이며, 암호화페 거래소에서 거래할 수 있습니다. 게임 내에서 RC를 사용하여 다음의 활동을
pil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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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03 12:50
Hash Rush - FAQ 게임편 (2/2)
이번 포스팅에서는 Hash Rush FAQ 게임편의 남은 부분에 대해 공유해 보려고 합니다. 이전 내용은 Hash Rush - FAQ 게임편 (1/2)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Q8 게임을 플레이하려면 암호화폐를 가지고 있어야 하나요? A: 이와 관련해서는 구체적인 내용이 결정되는대로 공지할 예정입니다. Rush Coin 토큰이 게임 내에서 주요 화폐로 사용될
pil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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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2 08:00
Hash Rush - FAQ 게임편 (1/2)
안녕하세요! 지난 포스팅에 "블록체인 기술 덕분에 게임으로 채굴을 할 수 있게 될까?" 라는 내용을 올렸었습니다. 원래 제 포스팅은 보팅이 없긴 하지만, 이 포스팅은 더욱 재미가 없어서 그런지 $0.00을 기록했었는데요 그래도 개인적으로 Hash Rush 프로젝트에 관심이 많아서 포스팅을 계속 이어갈까 합니다^^ (게임하면서 암호화폐를 채굴할
pil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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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2 12:52
블록체인 기술 덕분에 게임으로 채굴을 할 수 있게 될까? (HashRush)
암호화폐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스팀잇에 올라오는 관련 글이나 CoinKorea 커뮤니티에 올라오는 글을 틈틈이 읽고 있습니다. 아직도 기술적으로는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블록체인이라는 기술을 이용하여 다양한 형태의 서비스를 준비 중인 회사도 많은 것 같습니다. 어디서 읽었는지 정확히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ICO 관련 글에서 'HashRush'를 처음
pil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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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1 13:28
5분 분량 영상 두 편으로 알아 본 비트코인 (뭔가 더 어려움...)
스팀잇을 시작함과 동시에 암호화폐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게 됐습니다. 말 그대로 관심만 가지고 있었지(아 암호화폐, 비트코인이라는 것이 세상에 있구나 라는 정도) 더 자세하게 알아보려고 하지는 않았습니다. 너무 어려워 보였거든요. 실제로 어렵더라구요ㅎㅎ 그러던 중 유튜브에서 5분 짜리 비트코인 소개 영상 두 편을 발견하여 자막을 틀어놓고 열심히 반복해서 시청해
pil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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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4 00:55
귀농귀촌을 꿈꾸며 생각한 것들
또 일주일이 후딱 지나갔네요. '주 1회 포스팅'이라는 새로운 목표를 세웠더니 시간이 더 빨리 가는 것 같습니다^^ 저와 아내는 향후 5년 이내로 귀농귀촌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몇 가지 후보 지역 중 가장 유력한 지역은 속초입니다. 속초가 가장 유력한 후보인 이유에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가장 큰 이유는 제 엄니 고향이기 때문입니다. 완전 상세하고 구체적인
pil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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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6 01:25
정치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와 <저수지 게임>
어제는 연차를 써서 보통의 금요일보다 더 설레는 금요일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이런 설레는 금요일에 아내와 함께 <저수지 게임>을 관람했습니다. 하핫;; <저수지 게임>은 시사IN의 주진우 기자가 MB의 소중한 재산을 쫓는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식 영화입니다. 지금 와서 생각해 보면 살짝 부끄럽지만, 사실 어렸을 때는 이런 소재에는 전혀
pil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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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09 01:07
영어 공부를 다시 시작하며 느낀 것들 (실제 영어 공부와는 아무 상관 없는 이야기)
일주일만에 새로운 포스팅을 올리네요^^ 평일에도 틈날 때마다 접속해서 올라오는 글 읽고, 보팅, 댓글 활동하면서 스팀잇에 조금은 더 친숙해 진 것 같습니다ㅎㅎ 돌아다니다 보니까 영어 잘 하시는 분들도 많은 거 같더라구요. 저도 세 달 전부터 다시 영어 공부를 시작했는데,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자극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언젠가는 저도 영문 포스팅 한번 올려야겠다는
pil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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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03 00:20
스팀잇 뉴비입니다!^^ (self-introduction)
안녕하세요, 스팀잇에 입문하게 된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 2주 전 즘에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에 대해 구글링하다가 스티잇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 2주 전만 해도 암호화폐에는 전혀 관심이 없었습니다. 암호화폐라는 용어를 사용하는 것도 스팀잇에 올라온 여러 글을 읽어 보면서 알게 됐습니다. ('비트코인은 가상화폐'라고 막연하게만 알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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