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글을 올려 봅니다^^
일본으로 이직을 결정하고 준비하는 동안 가끔 보팅 및 눈팅만 하면서 지냈네요.
요즘은 일본으로 취업하는 분들이 많아서 그다지 큰 변화로 느끼시지 않을 수 있겠지만 저에게는 아주 큰 변화였습니다ㅎㅎ
게다가 일본어를 못하다보니 아직도 적응하는 데 크고 작은 어려움이 있습니다ㅠㅠ
(일본어를 못하는 사람이 어떻게 일본으로 이직을 하게 됐는지 저도 참 신기합니다ㅋ)
그래도 지금은 어느정도 자리를 잡아 다시 조금씩 글을 올려 보려고 합니다!
날씨가 많이 추운데 모두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출퇴근시 이용하는 시비코엔역에서 찍어 본 도쿄타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