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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l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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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살아가고 싶은 평범한 직장인의 소소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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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9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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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대로 경험한 도쿄 (화분증-꽃가루 알레르기 편)
개인 경험으로부터 얻은 100% 주관적인 느낌과 생각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절대적으로 무조건 옳다고 주장하려는 의도는 1도 없으며, 개인적으로 느낀 일본 문화를 공유하면서 동시에 보팅을 받고 싶어 작성한 글입니다. 시바코엔 산책 중 찍어 본 도쿄타워 # 인생 첫 화분증 (花粉症 - かふんしょう, 카훈쇼) 알약 광고 퇴근 후 집에 와서 씻고 밥 먹고 나서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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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j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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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포스팅 할 것이없네.. 없어 (뉴비가 뉴비에게)
안녕하세요! 크리스입니다 ^ ^ 한번, 스팀잇에 큰 바람이 불어 많은 신규유입자가 들어오고(저 포함) 지금은 한층 잠잠해진 분위기라는 것을, 특별한 통계치를 보지 않더라도 포스팅으로 올라오는 글로 대략적으로 짐작할 수 있는 이 시점에서 이 포스팅을 합니다!~ 알바, 할게 없네..없어 어릴적 아버님의 사업 실패로 집안이 넉넉치 못했어요. 그래서 대학 입학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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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l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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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작품을 느껴보자 (작가: zzoya / 작품명: 꽃을 피우는 인간 나무)
일단 저는 예술 분야와는 아주 거리가 먼 사람이라는 걸 밝힙니다. 특정 예술(미술, 영화, 음악 등등)을 공부해 본 적도 없구요. 뻔뻔 소모임에 참여하기 위해서, 그리고 브런치에서 왜 예술을 감상해야 하는가? 라는 글을 읽고 '예술 작품을 느껴보자' 포스팅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zzoya님의 작품인 '꽃을 피우는 인간 나무'에 대해 얘기해
pil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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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한스티미언:Dream in Drama] 꿈을 이루고 싶어요!
이번 주 뻔뻔 소모임의 주제는 Dream in Drama 입니다. 평소에 드라마를 즐겨 보는 편이 아니라서 쉽지 않은 주제인데요^^ 꼭 포스팅 내용이 드라마일 필요가 없다고 해서 얼마전에 읽은 책을 통해 한동안 잊고 있었던 제 꿈에 대해 얘기해 볼까 합니다. (이 꿈이 드라마에 나온 적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인생 자체를 한편의 드라마라고 생각할 수 있으니까
pil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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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한스티미언:Tasty Road] 한 번도 가본 적 없는 '삿포로 마루야마 동물원' 라면
뻔뻔한 스티미언 소모임 주제와는 살짝 달리 집에서 끓여 먹은 라면 포스팅이지만 저 스스로는 tasty road라고 생각하여 한번 올려 봅니다^^ 어제 마트에서 너무 귀여운 라면 봉지를 발견하여 무슨 라면인지도 모르고 그냥 사가지고 왔습니다ㅎㅎ 라면 이름은 '삿포로 마루야마 동물원'! 검색해 보니 이 라면 판매 수익금의 일부가 흰곰(시로쿠마)의 보호를 위해 사용된다고
pil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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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대로 돌아다닌 도쿄 (아라카와구 - 마치야역~아다치오다이역))
어제는 아라카와구의 거의 중앙 부분에 있는 마치야역에서부터 북쪽에 있는 아다치오다이역까지 걸어봤습니다. 이 지역은 아마 관광하고는 거의 상관없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만, 포스팅의 제목과 같이 제 마음 가는 대로 돌아다닌 곳을 공유하고 싶어서 이렇게 올리게 됐습니다^^ 이번 경로는 ①마치야역 - ②오구노하라 공원 - ③아다치오다이역이고, 이 경로를 중심으로 제
pil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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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작품을 느껴보자 (작품명: 'Yslee님의 겨울바다')
@gi2nee님이 진행해 주시는 소모임 [ 뻔뻔한 스티미언( #kr-funfun )] 참여를 계기로 고민 끝에 예술 작품을 감상하는 포스팅을 시작해 보기로 했습니다. 좋은 소모임을 만들어 주신 지이니님께 감사드리며, 또한 #kr-art로 멋진 예술 작품을 올려 주시는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의 작품은 @lanaboe님께서 올려주신 'Yslee님의
pil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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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대로 경험한 도쿄 (일자리 편)
개인 경험으로부터 얻은 100% 주관적인 느낌과 생각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절대적으로 무조건 옳다고 주장하려는 의도는 1도 없으며, 개인적으로 느낀 일본 문화를 공유하면서 동시에 보팅을 받고 싶어 작성한 글입니다. 롯폰기힐스에서 바라본 도쿄타워 #인력이 부족한 일본 일본 하면 어떤 게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전 스시가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요즘은 고령화와
pil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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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대로 경험한 도쿄 (지하철 편)
개인 경험으로부터 얻은 100% 주관적인 느낌과 생각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절대적으로 무조건 옳다고 주장하려는 의도는 1도 없으며, 개인적으로 느낀 일본 문화를 공유하면서 동시에 보팅을 받고 싶어 작성한 글입니다. 출퇴근 시 이용하는 시바코엔역에서 찍어 본 도쿄타워 # 출퇴근 시 지하철 탑승에 익숙해지다 서울과 마찬가지로 도쿄도 출퇴근 시 지하철에 사람이 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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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대로 돌아다닌 도쿄 (아사쿠사 지역)
그냥 길 따라 걷고 구경한 거 소개하는 포스팅입니다^^ 지난 주 히비야/긴자 지역에 이어 이번 주에는 아사쿠사를 다녀왔습니다. #경로 구글맵으로 확인한 이동경로 입니다. 천천히 구경하며 다니시면 이렇게만 돌아 다녀도 반나절은 걸릴 것 같습니다. #아사쿠사역 (쓰쿠바 익스프레스선) 이번 여정은 아사쿠사역 (쓰쿠바 익스프레스 라인) 근처에 있는 아사쿠사 공원 6구라는
daram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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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앞날이 불투명한 사진가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앞날이 불투명한 사진가입니다. 20.5살부터 다큐멘터리/보도사진을 찍어왔습니다. 동시에 사회 운동과 정치에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사람과 사회와 공간이 충돌하고 화합하는 현장을 찾아다녔습니다. 싸움이든 축제든 그곳에서 나오는 에너지는 저로 하여금 끊임없이 사진을 찍게 만들었습니다. 프리랜서 사진가로 지냈지만 여러 인연이 닿아 몇 차례의 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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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그저 그런 날] <19화 내가 좋아하는 친구 >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즐거운 설날 되시길 바랍니다 ^^♡
relax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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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돈을 버는 사회에서 저자보상, 큐레이션 보상의 적정 비율에 관하여
우리가 살아가는 자본주의 체제하에서 돈은 항상 돈을 법니다. 자가증식의 본능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당연하게 여깁니다. 뛰어난 사람들은 자본증식에 기여하고, 상대적으로 높은 월급을 받습니다. 대신, 가치있는 노동을 하면 댓가가 미약합니다. 피 빨아먹는 자본주의 현대 자본주의의 가장 큰 문제점은, 자본의 가치가 너무 높다보니 노동의 가치가 상대적으로 매우 낮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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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jinsu 찬빛님 댓글 답변 - 스팀잇 지속가능성에 대한 소견
제 아래 글에 @beajinsu 찬빛님께서 댓글을 달아 주셨습니다. @clayop님 제안 - 쉽게 풀어드립니다. 댓글을 조금 적어보다가 ... 간단히 댓글 몇줄로는 도저히 해결이 되지 않아서 글을 적어 보기로 했습니다. 글이 조금 많이 길어질 듯 하고, 많은 사람들과 논의도 해보고 싶어서 하나의 포스팅으로 올리기로 했습니다. 먼저 @beajinsu 찬빛님의
pil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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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처음 받아 본 발렌타인데이 초콜릿
어제는 한동안 잊고 있었던 발렌타인데이였습니다. 한 살씩 먹어갈수록 이런 기념일을 점점 잊어가며 살고 있는데요. 지금껏 초콜릿을 못 받아 본 건 아니지만 (정말입니다ㅎㅎ) 일본인으로부터 받은 초콜릿은 어제가 처음이라 기념으로 포스팅을 남겨 봅니다. 물론 제 아내도 연애할 때는 초콜릿을 주기로 했었습니다 (결혼 후에는...ㅋ) 바로 이게 제 인생 첫 일본인으로부터
pil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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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알싫 259a, b회 청취 후기] 스팀잇은 문화콘텐츠 창작자의 경제생활을 해결할 플랫폼이 될 수 있을까?
팟캐스트를 듣고 느끼고 생각한 점을 자유롭게 작성해 본 포스팅입니다^^ 그것은 알기 싫다 259a, b회는 <오늘까지의 웹툰> 이라는 제목으로 업로드되었습니다. 259a회 듣기 259b회 듣기 이번 회에서는 웹툰 플랫폼 회사 레진코믹스가 웹툰작가를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어떻게 대우하고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마 직접 방송을 듣지 않으시더라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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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그저 그런 날] <18화 양손잡이 >
양손잡이분들 부러워요 ~ ㅠ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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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rt] Kr-Art 작가님들을 위한 @talkit 의 시네마 서비스를 시작 합니다.
[Kr-Art] @soyo님의 스타워즈를 지브리에서 만든다면 #02 애니메이션 원본글은 을 이용해서 ^^;; 제글 중에 소요님의 스타워즈를 애니메이션으로 만든 포스트가 있습니다. 이 포스트와 비슷한 작업을 해보려고 합니다. 1주일에 2분 정도를 해드려고 하는데, 힘들더라도, 한분은 꼭 해드리려고 합니다. ^^;; 우선 첫번째 작품은 [What IF GHIB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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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생각 없이 들어간 도쿄에 있는 가게 (UCC cafe plaza)
맛집 검색 없이 그냥 느낌으로 들어간 가게를 소개하는 포스팅입니다^^ 오늘은 일본 공휴일(건국기념일) 입니다. 공휴일이라서 좋긴 한대 구정이 없어서 좀 아쉽네요ㅎㅎ 아무튼 공휴일을 맞이하여 관광지를 가볼까 하다가 주말에 히비야/긴자도 다녀오기도 했고 출근을 대비해 쉴 겸 해서 그냥 동네에 있는 UCC cafe plaza라는 카페에 가서 모닝세트를 먹고 왔습니다.
pil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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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대로 돌아다닌 도쿄 (히비야/긴자 지역)
그냥 길 따라 걷고 구경한 거 소개하는 포스팅입니다^^ 평일에는 회사 때문에 어쩔 수 없더라도 주말에는 여기저기 돌아다니려고 했는데 그게 쉽지가 않았습니다.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느라 체력이 많이 떨어지기도 했고, 일본어를 잘 못하니 별로 나가고 싶지가 않더라구요ㅠㅠ 그래도 언제 어떻게 여기를 떠날지 모른다는 생각에 이번 주 주말부터는 아내와 함께 어디든 돌아다녀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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