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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책, 영화, 글쓰기를 주업으로, 부업은 약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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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3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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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냐짱에 도착했어요!
어제 새벽 5시 비행기로 냐짱에 도착했어요. 완전히 입국 하는데에만 시간이 한 참 걸렸지만 그래도 무사히 들어왔습니다.😆 국제약학교가 열리는 학교를 먼저 방문했는데, 아무리 분교라지만 학교에서 보이는 풍경이 이래요! 당장 바다로 뛰쳐나갈 수 있을 정도에요.. 더운 정도는 한국이랑 비슷한 거같은데, 밖에서 다닐 일이 많고 로컬 음식점에는 에어컨이 많지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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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이번 주 사진일기: 날씨는 으레 딱히 할 말이 없을 때 주제삼는 것이지만 너무 더워 날씨이야기를 안 할 수 없다.
이번 주 사진일기 7월의 중간 날씨는 더웠지만 날은 엄청 좋았습니다. 언제 한국이 동남아가 다 되었냐고 투덜대면서 땀을 한바가지 흘렸지만 그럼에도 하늘은 예뻐서 연신 핸드폰을 머리위로 올리고 사진을 찍었어요. 화면속의 파아란 하늘에서 청량함을 느끼고 기분이 좋아졌다가도 바로 땀으로 샤워를 하는 무더위에 질려 기운을 빼는 것이 하루에도 몇 번씩 반복됩니다. 더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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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의 흐름에서 이해한 비타민C
‘비타민씨가 의약품이에요?’ 비타민C는 우리가 생명을 유지하는 데에 반드시 필요한 물질이다. 비타민C는 의약품인 동시에 식품 첨가물이며, 식품의 재료이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에게 비타민C는 기껏해야 구하기 쉬운 영양제 혹은 과일에 많은 성분 정도로 인식된다. 이런 비타민C가 과거에는 사람의 목숨을 좌지우지했다는 것을 믿기 힘들 정도이다. 콜라겐은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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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brary] 그간의 독후감 리스팅: 독서시간을 허공에 날리지 않기 위해.
열대야의 스티미언여러분 안뇽. 바쁘다 바쁘다고 거의 버릇처럼 말하면서 책을 손에서 놓아버리고, 의무처럼 읽는 것 같아져 반성하기 위해 그간의 북스팀, 라이브러리를 정리합니다. 처음 북스팀의 시작은 한 때 제가 잘 올리던 in-my-bag 포스팅에서부터였습니다. 그때는 막간을 이용해 실습 비는 시간에 책을 읽고 생각을 정리하곤 했는데, 북스팀이라는 개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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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가족들과 미국 동부 로드트립, '뉴욕을 내려다볼 수 있는 TOP OF THE ROCK'
2017년 여름, 가족들과 함께한 미국 동부- 캐나다 여행에 대한 기억을 잊고 싶지 않아 지난 날의 일기를 바탕으로 포스팅을 시작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꽤 오랜 날 머물렀기에 여행기 시리즈가 길어질지도 모르지만, 인내심을 갖고 써볼테니 재미있게, 그리고 유익하게 봐주셨으면 해요 😆 앞으로 나올 글들은 여행 중 적은 일기를 바탕으로 하는 여행기입니다. 까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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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brary] 당신이 아무것도 모른채 코인에 투자하는 것이 부끄럽다면, 외계어없이 이해하는 암호화폐
📖 외계어 없이 이해하는 암호화폐 송범근 책비 ISBN 9791187400332 그간 독서는 계속 해왔디만 이게 눈으로 읽는건지 귀로 들어가는 건지 분간이 안될 정도로 읽고 난 후 내 머리로 생각을 할 시간이 없었다 😢 그래서 수수님이 매주 보내주시는 스달을 보며 쪼금 부끄러워져 있었는데, 이렇게 이름 석자가 박힌 싸인된 책을 보니까 열심히 읽고 스팀잇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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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일기 4 - Pineapple skies
어쩌다보니 냐짱에 가게되었다. 스팀잇의 대표 여행작가이신 문환님의 글을 보면서 '베트남에 처음으로 가게 된다면 냐짱으로 가도 좋을텐데' 생각했던 것이 현실이 된 것이다. 무려 10일이나 체류하게 되었다. 인턴하고 있는 연구실에서 교류하는 베트남 학교에 방문하는 프로그램에 정말 어쩌다 저쩌다 참여하게 되었고, 나를 포함해 연구실 사람 3명이 인솔자의 느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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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가족들과 미국 동부 로드트립, '휴대폰 바탕화면으로 써도 손색이 없는 뉴욕사진 뿌려요🗽'
2017년 여름, 가족들과 함께한 미국 동부- 캐나다 여행에 대한 기억을 잊고 싶지 않아 지난 날의 일기를 바탕으로 포스팅을 시작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꽤 오랜 날 머물렀기에 여행기 시리즈가 길어질지도 모르지만, 인내심을 갖고 써볼테니 재미있게, 그리고 유익하게 봐주셨으면 해요 😆 앞으로 나올 글들은 여행 중 적은 일기를 바탕으로 하는 여행기입니다. 까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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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격주의 사진 일기 (코엑스, 국제 도서전, 롯데월드몰 전망대, 반고흐카페, 독일전, LP 바)
다시 시작된 한 달. 이번 주부터 또! 새로이 시작된 실습에서 하루종일 노트북만 바라보는 것도 (몸이) 힘들고 논문만 계쏙 읽는것도 (정신이) 힘들어요. 주체적인 것을 단 한개도 하지 못하고 어리버리하게 보내고 있으니 스트레스가 엄청 쌓이네요. 내가 할 수 있는게 대체 무엇이 있나.. 한게 무엇이 있나.. 하고 있으니 무력감을 타파할 수 있는 방법은 스팀잇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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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uku 님의 다이어트 공동 프로젝트로 큼지막하게 돌아보는 6월
(일기포스팅은 미파님 대문으로) 지난 6월 한달간 @akuku 님이 모집하신 다이어트 공동 프로젝트에 참여했습니다. 일단 마음을 "같이" 먹으면 의지가 사그라들지 않을 것 같았어요. 딱히 꼭 지켜야할 규칙이 있는 것은 아니고, 아쿠쿠님이 친절하게 매일매일 올려주시는 운동 프로젝트에 댓글로 그날의 운동이나 식이 등 다이어트를 위해 노력한 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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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시티] 플리마켓, 아트마켓에서 현금없이 스달 탈탈 턴 제품 후기! 벌떼초상화와 간만인 in-my-bag
토요일 (6/30) 과 일요일 (7/1) 양일간 진행되는 스팀시티 미니 스트릿 인 서울에 다녀왔습니다. 갖고 싶은 것들이 다 팔릴까봐, 그리고 반가운 얼굴들을 얼른 보고싶어서 토요일 오픈 시간 11시에 맞추어서 방문했어요. 역앞에서 @peanut131과 @hopeingyu를 만나 커피를 빨며 출발했습니다. (피넛님 천사..👼🏻) 아이스커피를 마셨는데도 더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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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글을 모아 책으로 만들 수 있다. 셀프 퍼블리케이션 〈하루북〉
지난 주말에는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 국제 도서전'에 다녀왔습니다. 박람회가 시작하기 전에 미리 티켓을 예매하면 0원이었기 때문에 미리 구매하고, 현장에서는 실물티켓으로 바꾸기만 하면 되어서 올해는 꼭 가야지, 다짐을 했고 결국 다녀왔습니다. 주말에 갔기 때문에 사람이 매우매우 많아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제가 기대했던 만큼 즐길 수는 없었지만, 그 와중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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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eem] 서울에서 미국을 찾아, '브루클린 더 버거 조인트'
더 브루클린버거조인트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84길 10 계속 한식만 주구장창 먹었던 터라 오늘은 무조건 '미국맛'을 먹어야한다고 말했다. 주말의 코엑스 미어터지는 사람들 틈을 비집고 자리를 낼 자신은 없고, 코엑스 '밖'에서 먹자고 말하다가 문득 여기, "브루클린더버거조인트" 가 떠올랐다. 바깥 온도는 30도가 넘는데도 감히 나와 함께 시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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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일기 3 - Greatest Comedian
퇴근 하자마자 카페에 가서 한시간을 기다리다가 운동에 가려고 했다. 카페에 가면 오늘은 꼭 달지 않은 음료를 마셔야지, 아이스 아메리카노 아이스 아메리카노... 읊으면서 들어갔지만 주문하시겠어요? 소리를 듣자마자 아이스 바닐라라떼요. 라고 말해버린다. 으 이 어마무시한 습관. 어쨌든 바닐라라떼를 먹게 되었다. 그냥 먹기로 하고 혼자 카페에 앉아있으니 옆 테이블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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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가족들과 미국 동부 로드트립, '뉴욕 시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버스 투어 hop on hop off NYC'
2017년 여름, 가족들과 함께한 미국 동부- 캐나다 여행에 대한 기억을 잊고 싶지 않아 지난 날의 일기를 바탕으로 포스팅을 시작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꽤 오랜 날 머물렀기에 여행기 시리즈가 길어질지도 모르지만, 인내심을 갖고 써볼테니 재미있게, 그리고 유익하게 봐주셨으면 해요 😆 앞으로 나올 글들은 여행 중 적은 일기를 바탕으로 하는 여행기입니다. 까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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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이번 ‘격주의 사진 일기’는 심력 단력기라 이름짓고 싶습니다.
가치를 어떻게 매기느냐, 어떻게 평가하느냐에 따라 시선이 달라집니다. 부정적이고 항상 플랜B를 생각하는 습관과 안전장치가 마련되지 않으면 불안해하는 성질을 조금 덜기 위해 모든 것에 좋은 가치를 매기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리고 누군가가 나를 정성스레 대접해주면 기분이 좋은 것처럼, 나도 나를 대접하기로 마음 먹습니다. 내가 날 존중하고 대접하지 못한다면 타인으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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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스타벅스 돗자리 프로모션 프리퀀시 하양이 필요하신분!
문득 스타벅스 돗자리 프로모션하는게 생각나서 들어가 봤는데 저는 많이 모았더라구요! 제거 두개 바꾸고 남은 프리퀀시 스티커는 나눠드리고 싶어요. 혹시 필요하신분 있나요🙋🏻♀️ 몇개만 더 모으면 한 판 완성이다! 이런 분! 저도 음청음청 많은게 아니라서 한 분한테 다드리기보다는 나눠드리고 싶슴댜. 근데 하양이밖에 없어요! 미션음료는 없어요. 참고로 프로모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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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eem] 앞으로 구월동에서 고기를 먹는다면 이곳에서, '고반식당'
고반식당 인천 남동구 인하로507번길 18 요즘 새로운 일을 배우는데 스트레스가 이빠이 이빠이 심해서 어떻게 하면 스트레스도 풀고, 몸보신을 할 수 있을까나 고민하다가 결국 고기집을 가기로 했어요. 뭘 하든, 어떤 질문을 하든간에 어쨌든 답으로는 '음식'이 나오는게 아주 미스테리합니다. 고깃집이 아주 많은 구월동 먹자골목에서 어떤 고기집을 갈지 고민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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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subtitle 님의 휴먼디자인을 통해 프로젝터 성향의 나를 보았습니다.
@nosubtitle 님이 그제 흥미로운 글을 써주셨습니다. 저에게 질문을 해 주시겠습니까? 휴먼 디자인이라는, 제가 보기에는 사주팔자와 비스무리한 일종의 해석학에 관련된 내용이었습니다. 노섭타님에게 질문도 해보고 가르쳐주신 사이트에 들어가서 제 차트를 보기도 했어요. 아래는 해당 사이트에서 제 출생년월일과 도시를 넣어 나온 차트입니다. 보기는 보는데..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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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목동 현대백화점에서 하는 과자전🍪 다녀왔어요! (0607~0610)
안녕하세요! 저는 주말을 맞아 본가에 돌아와서 자유로운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넘 행복해요. 그러다가 어제 백화점에서 우연히 요 안내 카드를 보고 토요일인 오늘! 바로 방금! 과자전에 다녀왔어요. 과자전 과자백화점 1호점 목동 현대백화점 7층 문화홀&하늘정원 10:30 ~ 18:30 우연히 알고 간거라서 사람이 많을 까봐 걱정했는데 잘 알려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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