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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5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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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event
2018-05-13 15:30
[당신을 위한 단 하나의 물건 #009] 부부관계 개선을 위한 자마노 팔찌와 귀걸이, 그리고 부채귀걸이
오늘의 물건 오늘 선물해드릴 물건은 바로 부부관계 개선을 위한 자마노 팔찌와 귀걸이 & 부채귀걸이입니다. 이 물건들은 오늘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에 갔다가 우연히 사게 된 물건인데요. 동양의 12지신이 있다면, 서양에는 12 별자리가 있죠. 저는 예전에 현대점성술을 두 달간 배운 적이 있습니다. 타로도 흥미가 있었지만, 점성술은 2시간 단위의
$ 5.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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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youth
2018-05-13 14:13
나의 첫 스팀 매수 후기와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 방문기 (타로보고 악세사리 7만7천원 지른 사연)
나의 첫 스팀 매수 과정 스팀잇에 가입한 지 3개월 정도가 되었다. 2월에는 주로 자막없이 영화보기에 관련해 포스팅을 하다가 3, 4월에는 일이 바빠 챌린지나 그냥 일상 위주의 사진 포스팅을 하였다. 5월이 되면서 '당신을 위한 단 하나의 물건(줄여서 당.하.물)' 프로젝트를 시작하였는데, 이걸 하면서 스팀잇에 더욱 애정이 생긴 것 같다. 여러 단골 블로거들과의
$ 2.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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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gazua
2018-05-11 17:18
150만원이 들어왔을 때
난 지금 선택의 기로에 놓여있어. 작년부터 영원히 4학년 휴학 중인데, 학생신분을 아주 잘 이용해먹지.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에서 대출신청을 했는데 4년 거치 2년 상환, 연이율 2.2%야. 근데 이거 그냥 실수로 버튼을 클릭해봤어. 난 휴학생이니 당연히 안될 줄 알고.. 그리고 학교에 전화해서 안된다는 확인까지 받았고. 근데 어제 그냥 한 번 눌러봤다?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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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event
2018-05-11 13:40
[당신을 위한 단 하나의 물건 #008] 머랭쿠키 아닌 머랭장미 디퓨저를 드립니다🌹
선착순 한 분께 보내드려요! 오늘의 물건 오늘 소개해 드릴 물건은 바로 '머랭장미 디퓨저'입니다. 다음 주 월요일인 5월 14일이 로즈데이네요. 꽃 시장에 가면 정말 예쁜 장미꽃들이 100송이에 3만원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시중에서는 보지도 못할 가격이죠. 저도 꽃 사는 것을 참 좋아하지만, 프리저브드 플라워가 아닌 이상 시들면 원래의 모양을 유지하기 힘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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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5-10 16:53
I'm sorry for you and me
전념하지 못해 미안해 연습하지 못해 미안해 화를 내서 미안해 걱정하게 해서 미안해 나 자신에게 미안한건 다른 사람에게도 미안한거야 넌 너 자신에게 더 관대해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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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gazua
2018-05-10 16:03
[당신을 위한 단 하나의 물건 #007] GAZUA 모자
당신을 위한 단 하나의 물건 최초로 반말을 쓰네. 왜냐면 오늘은 kr-gazua 태그를 이용하여 가즈아 모자를 줄거거든. 이 물건을 원하는 형이 있다면, 배송비만 부담하면 내일 바로 보내준다. 그럼 오늘의 물건을 소개할게. 오늘의 물건 색상은 블랙과 연핑크. 예쁘지? 일단 웬만한 캐주얼에는 무난하게 다 잘 어울려. 내가 캡모자가 잘 안어울려서 모델을 남자친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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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5-10 03:26
오늘은 월급날- (예상치 못한 변수와 반대급부)
긴 연휴가 지나고 드디어 10일이다. 4월분 급여가 들어오는 날이지. 어제 저녁에 갑자기 매니저님이 내일 안나와도 된다고 했다. 내일부터 안나와도 된다는 소리가 아니라 내일만 우리 팀 전체가 출근을 안 하는 날이란다. 예상치 못하게 찾아온 휴일에 갑작스레 기분이 좋아졌다. 꼭 휴일에는 눈이 일찍 떠진다. 오늘은 무얼할까 설렌다. 그런데 네이트온으로 급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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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event
2018-05-09 13:57
[당신을 위한 단 하나의 물건 #006] 익명의 선물상자를 드립니다🍌🍎📝
오늘의 물건 바로 익명의 선물상자입니다. 뭐가 들었냐구요? 꽤 여러 가지가 들어있을 것 같습니다. 한 번 열어보겠습니다. 상자 안에서 이러한 것들이 나왔습니다. 하나씩 살펴보도록 하죠! 1. 눌러도 소용없어 노트 언뜻 보면 미니 키패드 같지만.. 아무리 눌러도 소용 없습니다. 아하. 노트였군요! 눌러도 소용없어 노트는 아무리 글씨를 쓰는 속도가 빠르다고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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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event
2018-05-08 16:22
[당신을 위한 단 하나의 물건 #005] 핫핑크 해골 스카프를 드립니다💀💘
당신을 위한 단 하나의 물건은, 시장에서 제가 직접 고른 단 하나의 물건을 단 한 분께 드리는 것입니다. 이 물건을 원하신다면, 배송비만 부담하시면 익일 바로 배송해 드립니다 :) 패션의 세계는 냉정합니다. 진보한 디자인은 박수를 받지만 진부한 디자인은 외면당하죠. 오늘은 이 냉정한 패션세계에서 당신을 돋보이게 해 줄 아이템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오늘의 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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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5-08 01:57
연휴를 마무리하며.. (스팀잇은 사진 한 번에 올리기 기능 언제 생기나?...)
< 후회되는 것은 홀로 밤도깨비 야시장을 가지 않은 것! 어제는 논현역에서 자막없이 영화보기 컨설팅이 있었던 날이다. 반포에 거주하시는 모든 것을 소비를 통해 해결하려고 하시는 50대 여성의 고민을 들었다. 외국계 회사에서 일을 하고 있어 직급이 올라감에 따라 영어를 쓸 일이 많아지는데, 어떻게 하나? 일은 그렇다쳐도 해외 연수에 가도, 회의가 가도 가만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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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5-07 06:22
[자막없이 영화보기 #010] 번역기와 동시통역기가 있으면 우리는 대화를 할 수 있을까?
닉네임인 nosubtitle은 no + subtitle = '자막이 없다'는 뜻이다. 자막없이 영화보기를 실천한 시간은 누적 1446시간 11분이며, 라디오까지 합치면 더 많다. 스팀잇에 처음 가입을 하고 주로 자막없이 영화보기에 관한 글을 썼는데, 정말 오랜만에 다시 써 본다. 자막없이 영화보기는 어떤 언어든 나의 제2모국어로 만드는 방법이다. 절대 공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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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event
2018-05-06 04:18
[당신을 위한 단 하나의 물건 #004] 물 없이도 목욕시키는 개와 고양이 샴푸를 드립니다🐕🐈
세 번째로 올렸던 '회사에서 낮잠자기 좋은 메밀베개'는 저희 부모님께 선물로 드렸습니다 :) 이후에 갖고싶다는 분이 나타나긴했는데.. 제가 회사에 출근하기 전에 바로 택배를 보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9시간 만에 이벤트 마감을 했습니다. 스스로 원인을 분석해봤습니다.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자는 새벽 3시 경에 올려서 글을 많이 보지 못했다. 사실 거실 쇼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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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5-05 18:00
삼겹살청이 있다는 걸 아세요?
5월 4일과 5월 5일을 회상해 봅니다. 혼자서도 곧잘 고깃집에 가서 삼겹살 1인분을 주문해서 아무렇지 않게 먹곤 했는데.. 요즘은 혼자서 고기를 먹을 기회가 별로 없었다. 금요일에 회사에서 팀 전체가 갑자기 근처 건물로 사무실 이사를 해서 고생을 했는데, 남자친구가 뜻밖에 우리동네로 왔다. 큰 고민 없이 삼겹살 집에 갔다. 그런데 때때로 음식은 해롭다. 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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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5-05 01:50
[Exploration of May 3, 2018] Breathtakingly beautiful Square market, Korea - Is there anything you want to have?
한참동안 보았던 모시로 만든 밥상보.. 어렸을 때 시골 외할머니댁에 가면 있었는데 요즘은 사라졌다. 색감이 너무 아름답다. 밥상 위에 덮어놓지 않고, 거실 벽면에 걸어두고 싶다. 고급 실크 스카프. 원단이 너무 좋다. 색감도, 가격도 너무 합리적이다. 모두 만 원. 저 분홍색 스카프가 참 인상적이다. 봄에 하면 좋을 듯 하다. 앞으로 의류 및 잡화는 시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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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event
2018-05-03 18:00
[당신을 위한 단 하나의 물건 #003] 회사에서 낮잠 자기 좋은 메밀베개를 드립니다zZ
당신을 위한 단 하나의 물건은, 시장에서 제가 직접 고른 단 하나의 물건을 단 한 분께 드리는 것입니다. 이 물건을 원하신다면, 배송비만 부담하시면 익일 바로 배송해 드립니다 :) 이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된 계기 제가 물건을 고르는 기준은 이것입니다. 지나가다가 3번 이상 발걸음이 멈출만큼 기억에 남는 물건인가? 가격대비 품질이 우수한가? 누군가 가지지 않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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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5-03 15:52
No pain, no gain/ No gain, in pain. 두 가지 방식이 있다.
무언가 '정해졌다'라는 것에는 반드시 고통이 수반된다. 우리는 기계가 아닌, 인간이기 때문에 정해진 대로만 산다면 필히 고통이라는 것을 받게 된다. 나는 어떤 일을 하는 데에 있어서 두 가지 방식이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첫 번째는 너무나 잘 알려진 명언인 No pain, no gain. 이것이다. 고통없이는 아무것도 얻을 수가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꽤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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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event
2018-05-02 14:41
[당신을 위한 단 하나의 물건 #002] 사막 위의 선인장 디퓨저를 드립니다♠
당신을 위한 단 하나의 물건은 매일 하나의 물건을 단 한 분께 드리는 것입니다. 이 물건을 원하신다면, 배송비만 부담하시면 익일 바로 배송해 드립니다 :) 이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된 계기 제가 물건을 고르는 기준은 이것입니다. 지나가다가 3번 이상 발걸음이 멈출만큼 기억에 남는 물건인가? 가격대비 품질이 우수한가? 누군가 가지지 않아도 내가 갖고 싶은 물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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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5-01 16:55
잠실 월드타워에서 어벤저스를 보고
1.사람들이 어벤저스가 재밌다고 해도 나에게도 재미있는 건 아니다. 나는 영화관에 가도 자막을 가리고 영화를 본다. 꼭 자막을 가리고 봐서 재미없었던 건 아니고, 굉장히 시끄럽고 상영시간이 긴 SF나 액션을 보면 이상하게 졸리다.. 심지어 3년 전에 4D로 새벽에 어벤저스2를 봤을 때에도 졸린데 자꾸 뒤에서 툭툭 쳐서 그냥 중간에 나와서 집에 와서 잤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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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5-01 09:03
[당신을 위한 단 하나의 물건 #001] 어린이날 필수템! 뾰루퉁곰과 핑크고양이 모자를 드립니다★
오늘 드디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당신을 위한 단 하나의 물건을 론칭하게 되었습니다! 당신을 위한 단 하나의 물건은 매일 하나의 물건을 단 한 분께 드리는 것입니다. 이 물건을 원하신다면, 배송비만 부담하시면 익일 바로 배송해 드립니다 ^^ 이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된 계기 저는 매일 아침 시장을 탐방하며 마음에 드는 물건을 딱 하나만 삽니다. 첫 물건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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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5-01 00:54
[당신을 위한 단 하나의 물건 #000] 매일 시장에서 단 하나의 신박한 물건을 사서 단 한 분께 드립니다
당신을 위한 단 하나의 물건을 오늘 론칭합니다! 엥? 그게 도대체 뭐죠? 간단히 말씀드리면 스팀잇이라는 플랫폼을 통해 매일 하나의 물건을 단 한 분께 드리는 것입니다. 저는 매일 아침 시장에 갑니다. 저는 도매업자, 소매업자도 아니고, 쇼핑몰을 운영하는 사람도 아닙니다. 때문에 물건을 대량으로 아주 싸게 살 수 있는 사람도 아니고요.. 이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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