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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5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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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519 고양이천국이었던 홍대 프리마켓
다들 고양이 기르시나... 고양이가방/ 고양이 소주잔/ 고양이 그릇/ 고양이 머그컵/ 고양이 받침대/ 고양이 쿠션/ 고양이 엽서/ 고양이 스티커/ 고양이 목걸이/ 고양이 열쇠고리/ 고양이 방향제/ 고양이 손목받침대/ 고양이 포스터/ 고양이 그리기 강좌/ 고양이 초상화 날 그려달라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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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위한 단 하나의 물건 #011] 직접 만드는 조립용 트럭 (※ 추억소환주의)
오늘의 물건 오늘은 직접 만드는 조립용 트럭 을 가져와 봤습니다. 웬 뜬금포냐구요? 그저께 저는 퇴근을 하구 플라잉 타이거에 갔었습니다. 이 곳에 오면 마치 어린시절로 돌아간 것 마냥 웃음가득, 행복가득 시간가는 줄 모르고 둘러볼 수 있거든요. 그러다가 저는 이 자석다트를 발견하게 됩니다. 세계맥주전문점이나 영화관 내에 있는 다트를 하게 되면 저는 항상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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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너 입장에서 싫어할 만 한 것은 모두 갖추고 있다
일단 언제 그만둘 지를 알 수가 없다. 그리고 매일 중간은 갈 수 있는 규칙적인 결과물을 내지 않고, 모았다가 한 번에 터뜨린다. 오너가 좋아할 만 한 단 한 가지가 있다면... 일단 소속이 된다면, 아니 선택을 한다면 일 외에는 모두 버릴 수 있다는 점이다. 완벽한 적응 혹은 완벽한 부적응인데, 나는 지난 3개월간 완벽한 부적응을 선택하여 회사가 아닌, 철저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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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위한 단 하나의 물건 #010] 곧부자, ㄱㅇㄷ, 고래모자
안녕하세요. 당신을 위한 단 하나의 물건이 오늘은 특별히 팔로워 300을 기념하여 모자시리즈 3탄을 준비해봤습니다. 오늘은 아침에 천둥번개가 치는 소리에 놀라 잠에서 깼습니다. 이렇게 비가 온다는 것은 앞으로 굉장히 더워질 거라는 것을 암시합니다. 자외선 차단제 + 모자 잘 챙겨다니셔요! 모자시리즈 1탄이었던 어린이날 필수템! 뾰루퉁곰과 핑크고양이 모자,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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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하지 않으면 계획되지 않은 현실이 온다고 했다
원래 카페인에 약해 커피를 못마시는데, 오늘은 이사하기 전의 회사 건물에 있던 커피숍에 쌓여있는 포인트를 쓰러 갔다가 헤이즐넛을 마시고 말았다. 기왕 이렇게 된 거 밤을 새 보기로 한다. 오늘은 인스타그램 이론편 강의를 들었다. 그냥 개인계정만 가끔 올릴 사진 있을 때 이용하는 편이었는데, 마케터 혹은 사업자 관점에서 인스타그램을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들었다.
talk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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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subtitle 님께 받은 종합선물상자 ^^
안녕하세요 케빈입니다. 오늘은 @nosubtitle 님의 이벤트 당첨으로 받은 선물을 리뷰해보려고 해요ㅎㅎㅎㅎ @nosubtitle 님이 이전에도 자주 이벤트를 하셔서 기회를 보고 있었는데 ㅎㅎ 항상 늦게 봐서 기회를 못얻었는데 이번에는 운이 좋았고 제게 필요한 굿즈를 겟해서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이 이쁜 박스 보이시나요 ㅎㅎ 제가 thank you 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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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만 더 연습하자
주 1회 현대무용 레슨을 받는다. 주 2회로 늘리고 싶었지만 아직 그럴 여유는 나지 않는다. 원래 보통 주말에 레슨이 있는데 선생님 스케줄상 오늘만 월요일 저녁에 수업을 받게 되었다. 9일 만에 수업을 하는건데 역시나 연습을 못했다. 연습할 시간은 낼 수 있었다 하더라도 장소가 마땅히 않았다. 거울이 있고, 바닥을 구를 수 있는 마룻바닥이 필요하니까.. 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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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위한 단 하나의 물건 #009] 부부관계 개선을 위한 자마노 팔찌와 귀걸이, 그리고 부채귀걸이
오늘의 물건 오늘 선물해드릴 물건은 바로 부부관계 개선을 위한 자마노 팔찌와 귀걸이 & 부채귀걸이입니다. 이 물건들은 오늘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에 갔다가 우연히 사게 된 물건인데요. 동양의 12지신이 있다면, 서양에는 12 별자리가 있죠. 저는 예전에 현대점성술을 두 달간 배운 적이 있습니다. 타로도 흥미가 있었지만, 점성술은 2시간 단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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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you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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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스팀 매수 후기와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 방문기 (타로보고 악세사리 7만7천원 지른 사연)
나의 첫 스팀 매수 과정 스팀잇에 가입한 지 3개월 정도가 되었다. 2월에는 주로 자막없이 영화보기에 관련해 포스팅을 하다가 3, 4월에는 일이 바빠 챌린지나 그냥 일상 위주의 사진 포스팅을 하였다. 5월이 되면서 '당신을 위한 단 하나의 물건(줄여서 당.하.물)' 프로젝트를 시작하였는데, 이걸 하면서 스팀잇에 더욱 애정이 생긴 것 같다. 여러 단골 블로거들과의
aku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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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스팀잇 kr에서 득템하기!] 당신을 위한 단 하나의 물건 #001 수령기
안녕하세요. 아쿠쿠 @akuku 입니다. 보팅이나 댓글 선물만 받아도 훈훈한 스팀잇 kr 입니다. 어제는 선물까지 받아 즐거운 경험 공유 드립니다. [훈훈한 스팀잇 kr에서 득템하기!] 당신을 위한 단 하나의 물건 #001 수령기 지난 주 스팀잇 피드를 확인하다가 눈에 들어오는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영어 학습에 유용한 컨텐츠를 공유해주시는 줄 알고 집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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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gaz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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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만원이 들어왔을 때
난 지금 선택의 기로에 놓여있어. 작년부터 영원히 4학년 휴학 중인데, 학생신분을 아주 잘 이용해먹지.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에서 대출신청을 했는데 4년 거치 2년 상환, 연이율 2.2%야. 근데 이거 그냥 실수로 버튼을 클릭해봤어. 난 휴학생이니 당연히 안될 줄 알고.. 그리고 학교에 전화해서 안된다는 확인까지 받았고. 근데 어제 그냥 한 번 눌러봤다?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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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위한 단 하나의 물건 #008] 머랭쿠키 아닌 머랭장미 디퓨저를 드립니다🌹
선착순 한 분께 보내드려요! 오늘의 물건 오늘 소개해 드릴 물건은 바로 '머랭장미 디퓨저'입니다. 다음 주 월요일인 5월 14일이 로즈데이네요. 꽃 시장에 가면 정말 예쁜 장미꽃들이 100송이에 3만원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시중에서는 보지도 못할 가격이죠. 저도 꽃 사는 것을 참 좋아하지만, 프리저브드 플라워가 아닌 이상 시들면 원래의 모양을 유지하기 힘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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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sorry for you and me
전념하지 못해 미안해 연습하지 못해 미안해 화를 내서 미안해 걱정하게 해서 미안해 나 자신에게 미안한건 다른 사람에게도 미안한거야 넌 너 자신에게 더 관대해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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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위한 단 하나의 물건 #007] GAZUA 모자
당신을 위한 단 하나의 물건 최초로 반말을 쓰네. 왜냐면 오늘은 kr-gazua 태그를 이용하여 가즈아 모자를 줄거거든. 이 물건을 원하는 형이 있다면, 배송비만 부담하면 내일 바로 보내준다. 그럼 오늘의 물건을 소개할게. 오늘의 물건 색상은 블랙과 연핑크. 예쁘지? 일단 웬만한 캐주얼에는 무난하게 다 잘 어울려. 내가 캡모자가 잘 안어울려서 모델을 남자친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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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월급날- (예상치 못한 변수와 반대급부)
긴 연휴가 지나고 드디어 10일이다. 4월분 급여가 들어오는 날이지. 어제 저녁에 갑자기 매니저님이 내일 안나와도 된다고 했다. 내일부터 안나와도 된다는 소리가 아니라 내일만 우리 팀 전체가 출근을 안 하는 날이란다. 예상치 못하게 찾아온 휴일에 갑작스레 기분이 좋아졌다. 꼭 휴일에는 눈이 일찍 떠진다. 오늘은 무얼할까 설렌다. 그런데 네이트온으로 급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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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위한 단 하나의 물건 #006] 익명의 선물상자를 드립니다🍌🍎📝
오늘의 물건 바로 익명의 선물상자입니다. 뭐가 들었냐구요? 꽤 여러 가지가 들어있을 것 같습니다. 한 번 열어보겠습니다. 상자 안에서 이러한 것들이 나왔습니다. 하나씩 살펴보도록 하죠! 1. 눌러도 소용없어 노트 언뜻 보면 미니 키패드 같지만.. 아무리 눌러도 소용 없습니다. 아하. 노트였군요! 눌러도 소용없어 노트는 아무리 글씨를 쓰는 속도가 빠르다고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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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위한 단 하나의 물건 #005] 핫핑크 해골 스카프를 드립니다💀💘
당신을 위한 단 하나의 물건은, 시장에서 제가 직접 고른 단 하나의 물건을 단 한 분께 드리는 것입니다. 이 물건을 원하신다면, 배송비만 부담하시면 익일 바로 배송해 드립니다 :) 패션의 세계는 냉정합니다. 진보한 디자인은 박수를 받지만 진부한 디자인은 외면당하죠. 오늘은 이 냉정한 패션세계에서 당신을 돋보이게 해 줄 아이템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오늘의 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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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를 마무리하며.. (스팀잇은 사진 한 번에 올리기 기능 언제 생기나?...)
< 후회되는 것은 홀로 밤도깨비 야시장을 가지 않은 것! 어제는 논현역에서 자막없이 영화보기 컨설팅이 있었던 날이다. 반포에 거주하시는 모든 것을 소비를 통해 해결하려고 하시는 50대 여성의 고민을 들었다. 외국계 회사에서 일을 하고 있어 직급이 올라감에 따라 영어를 쓸 일이 많아지는데, 어떻게 하나? 일은 그렇다쳐도 해외 연수에 가도, 회의가 가도 가만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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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rwerq, steemit] 젠트리피케이션:큐레이션의 전문화
이 글은 젠트리피케이션: 태그 - 전유와 향유 사이에서 다음으로 이어지는 글입니다. 앞선 글에서, 스팀잇의 태그는 계층이 있으며 계층에 따라 전용적으로 쓰이거나 향유적으로 쓰일 수 있다는 것을 이야기하였다. 큐레이션에 대해, 젠트리피케이션 측면에서 한번 살펴보고자 한다. 시작하며 이전 글타래 생각의 가치보다 활동의 가격에서, 결국 우리가 스팀잇 내의 컨텐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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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없이 영화보기 #010] 번역기와 동시통역기가 있으면 우리는 대화를 할 수 있을까?
닉네임인 nosubtitle은 no + subtitle = '자막이 없다'는 뜻이다. 자막없이 영화보기를 실천한 시간은 누적 1446시간 11분이며, 라디오까지 합치면 더 많다. 스팀잇에 처음 가입을 하고 주로 자막없이 영화보기에 관한 글을 썼는데, 정말 오랜만에 다시 써 본다. 자막없이 영화보기는 어떤 언어든 나의 제2모국어로 만드는 방법이다. 절대 공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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