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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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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8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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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러 치앙마이 #7 : 코워킹 스페이스 캠프에서 24시간 WiFi를 활용하는 방법
님만해민 거리에는 카페들이 정말 많다. 유명한 Librarista, Ristr8to, Wawee cafe 중 한 곳을 가려고 했으나 발길을 돌렸다. 관광객에게도 유명한 카페라서 사람이 너무 많아 눈으로만 훑었다. 그리고 캠프로 이동했다. 캠프(CAMP)는 디지털 노마드에게 유명한 치앙마이의 대표적인 코워킹 스페이스 중의 한 곳인데 30~40% 외국인, 공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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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러 치앙마이 #6 : 게스트하우스에서 한달살기
오늘의 이야기는 꽤나 길다. 치앙마이에 오기 전부터 한달살기 집을 구하는 것이 스트레스였다. 미리 준비를 했거나 여행 노하우가 있었다면 그나마 수월했을텐데 환경도 생소하고 여유롭게 준비를 하고 온 것도 아니라서 집을 구할 용기가 선뜻 생기질 않았다. 오늘이 게스트하우스 체크아웃 날이라는 것을 알게 된 후에야 급급히 집을 알아보기 시작했다. 현지에 와서야 느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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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러 치앙마이 #5 : 쿨하게 썽태우를 타보자.
오늘은 님만해민 분위기를 살펴보기로 했다. 출발하기 전 게스트하우스 사장님에게 썽태우는 보통 얼마냐고 물어봤더니 현지인들은 20밧인데 관광객에게는 40밧까지 받는다고 한다. ‘오늘은 호구가 되지 말아야지.' 치앙마이 물가는 한국보다 훨씬 저렴하다. 그렇다고 관광객이 쓰듯이 돈을 쓰게 되면 한 달 생활비가 만만치는 않을 것이다. 여행보다 생활을 해야 하기에 적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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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팅] #5 스팀잇 작가의 좋은 글귀와 시를 감상하세요.
안녕하세요, 끄적글적 글쓰기앱을 개발하고 있는 애나입니다. @lucky2님의 무상임대를 통해 시작하게된 큐레이팅입니다. @isis-lee님과의 힐링 콜라보레이션 이시스팀의 힐링 이벤트에 인상 깊은 댓글들이 달려 그냥 묻히기에는 아까워 콜라보레이션으로 큐레이팅을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개인 취향의 큐레이팅이기에 저에게 영감을 주거나 기록하고 싶은 글귀를 찾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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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나스타일의 에버드래곤 캐릭터 디자인 MyEverDragon Competition
안녕하세요, 애나입니다. #MyEverDrago Competition 에버드래곤 캐릭터 디자인을 했어요. 러프 스케치를 완료한 후 디지털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Hi, everyone I designed the Everdragon character #MyEverDrago competition I did a rough sketch. And I worked 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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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러 치앙마이 #4 : 오토바이 위에서 가지고 있는 생각들이 버려지거나 보충되었다.
수익창출 방안은 크게 세 가지였다. 외주를 하면서 최소한의 생활비를 유지하자. 동남아 같은 경우는 부담없이 한 달 살기가 가능하지만 호주나 유럽으로 넘어가면 비용 부담이 엄청 올라간다. 그렇기에 어쩔 수 없이 부담감을 안고서라도 외주를 통해 생활비를 벌어보려고 했다. 개인 프로젝트로 수익창출을 한다. 디자인, 기획, 개발 리소스를 가지고 있으니 역량을 활용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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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러 치앙마이 #3 : 비행기 안에서의 걱정은 저 멀리 날아갔나보다.
시작은 좋았다. 어제 둘러보지 못했던 게스트하우스도 천천히 둘러보고 샤워도 했다. 여유롭게 외출 준비를 하고 스텝에게 마사지 가게만 추천을 받고 나왔다. 찬찬히 걸으며 보는 풍경, 따뜻한 햇살, 도시 분위기가 마냥 좋았다. 비행기 안에서의 걱정은 저 멀리 날아갔나보다. 타패게이트에 도착하니 치앙마이에 온 것 같았다. 전세계 어디를 가나 마음이 놓이는 곳 스타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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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RT Challenge 1st : 💌 배너가 도착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애나입니다. 배너 작업을 한 날이 며칠전이었는데 오래전 일 같네요 ㅎㅎ @yani98님이 개최한 kr-art 챌린지를 무사히 마쳤어요. 감사하게도 골드로 선정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재미있게도 경매를 했었는데요. 스팀잇에서 경매로 작품을 올린 것은 처음인 것 같아요. 생각해보니 생애 처음인 것도 같고... 즐거운 경험을 했던 시간이었어요. 처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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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러 치앙마이 #2 : 베이징을 지나 방콕을 지나 치앙마이에 도착했다.
아침에 느지막이 일어났다. 조식을 먹을 생각에 카운터에 전화를 했다. 어제는 그렇게 입이 떨어지지 않더니 영어로 전화를 하는데에 망설임이 없었다. ‘조식은 몇시인가요?’ 9시 30분까지라고 한다. 그리고 지금은 9시 15분이다. 샤워한 몸을 정리하지도 않고 바로 내려갔다. 뷔페였지만 마감시간이라서 한 번만 떠 먹기로 했다. 음식이 맛있던 것은 아니었지만 허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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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러 치앙마이 #1 : 설렘이 아닌 두려움에 더 가까운 것 같다.
치앙마이로 출발했다. 비행기 안에서야 내 감정이 고스란히 느껴졌다. 설렘이 아닌 두려움에 더 가까웠다. 도전해야 하는 모든 것들이 두려워졌다. 그러나 이 감정들을 받아들이고 이겨내야만 했다. 이미 비행기는 출발했고 이 여정을 왜 떠나려는지 잊지 말아야 한다. 가지고 있는 두려움은 보이지 않는 실체다. 이 두려움은 나의 도전을 좀 먹는 벌레일 뿐이다.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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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마인더] 현실을 살다 보면 타협하게 되고, 타협하다 보면 내 꿈과는 점점 멀어지더라고. 그래서 나는 꿈을 저 멀리 두지 않고 가까이, 바로 내 옆에 두기로 했어.
리마인더 : 기록을 통해 나를 돌아보는 이 1 _ 길고 길었던 한달여간의 타임머신 꿈 프로젝트 편집 작업이 마무리가 되었다. 마감에 어김없이 찾아오는 반복적 검수 작업으로 인해 피로도가 조금 올라가기도 했지만 끝나고 나니 후련했다. 무엇보다 인디자인으로 툴을 바꾼 후 편집하는 속도가 훨씬 빨라져서 기분이 좋았다. 효율은 두말할 것도 아니고 말이지. 총 44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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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팅] #4 스팀잇 작가의 좋은 글귀와 시를 감상하세요.
안녕하세요, 끄적글적 글쓰기앱을 개발하고 있는 애나입니다. @lucky2님의 무상임대를 통해 시작하게된 큐레이팅입니다. @isis-lee님과의 힐링 콜라보레이션 이시스팀의 힐링 이벤트에 인상 깊은 댓글들이 달려 그냥 묻히기에는 아까워 콜라보레이션으로 큐레이팅을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개인 취향의 큐레이팅이기에 저에게 영감을 주거나 기록하고 싶은 글귀를 찾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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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RT Challenge 1st : 스팀잇 하단 배너를 만들어보자. (feat.백수곰)
잡담 ____ 요 며칠 프로젝트 몇개가 병행되고 있어서 활동이 좀 뜸했어요. 그래도 스팀잇 눈팅도 하고, 댓글 활동도 하고 있었는데 @yani98님의 아트 챌린지가 보이더라구요. @sndbox 챌린지를 도전할 계획이었는데 타이밍을 못잡고 있다가 #KR-ART 챌린지를 보고 잘됐다 싶었어요. 시간이 좀 압박스럽긴 했는데 고민할바에야 작업을 하자는 생각에 도전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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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마인더] 무언가를 배워서 어떤 것을 하는 것이 아니라 무언가를 만들기 위해 어떤 것을 할때가 좋은 것 같다.
리마인더 : 기록을 통해 나를 돌아보는 이 1 _ 타임머신 꿈 편집 작업에 돌입했다. 작년에는 익숙한 일러스트레이터를 활용했다. 인디자인을 손댔다가 하도 오래 안만졌더니 익숙하지가 않아서 쉬운길로 갔던 것이다. 근데 이번에는 페이지도 너무 많고 관리 이슈도 있고 효율도 좀 필요해서 다시 인디자인을 열었다. 고비가 있다. '으으.. 편한걸로 하고 싶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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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명함 만들어 줄까? #일상
여느 때와 같이 일을 하고 있었어요. 한국에 들어오면 저의 워킹 스페이스는 부모님 집에 꾸며둔 서재, 동생네 집에 있는 제부 책상이랍니다. 저는 서울에서 직장 생활을 오래하다가 가족이 있는 지방으로 이사를 왔는데요. 따로 혼자 살기도 뭐하고 집이 굳이 있어야 하나 싶기도 하고 아버지도 제가 옆에 있길 바래서 집을 합친거죠. 그래서 해외에서 생활하다가 한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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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팅] #3 스팀잇 작가의 좋은 글귀와 시를 감상하세요.
안녕하세요, 끄적글적 글쓰기앱을 개발하고 있는 애나입니다. @lucky2님에게 무상임대를 통해 시작하게된 큐레이팅입니다. #kr-poem #kr-pen #kr-writing 큐레이팅 개인 취향의 큐레이팅이긴 하지만 저에게 영감을 주거나 기록하고 싶은 글귀를 찾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저에게도 동기부여가 될 수 있고, 글을 쓰는 작가와 시인들에게 도움이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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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미언을 위한 백수곰 이모티콘이 완성되었어요. (무료/유료 버전 배포)
안녕하세요, 애나입니다. 프로젝트를 하면서 틈틈히 백수곰 이모티콘을 만들었는데요. 드디어... 드디어...!! 완성이 되었습니다. 5월 6일에 러프 스케치를 그리고는 스팀잇에 공개를 했는데요. 아주 씐~이 나게도 @lucky2님의 기똥찬 아이디어가 합쳐지면서 완성도가 높아졌어요. 그럼 공개를 해볼까요? 두둥! 무료버전으로 배포되는 20종의 백수곰 이모티콘 럭키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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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랑크톤 기록] 스팀잇을 시작한지 2개월 1/2 - 이벤트와 무상임대, 스팀파워 성장에 집중했다.
스팀잇을 시작한지 2개월하고 12일째가 되었습니다. 어떤 글을 집필할지 정하고, 글의 패턴도 생기고, 스팀잇에 어느정도 익숙해진 시점부터는 좀 더 다양한 시도를 했던것 같아요. 이벤트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스팀파워를 높이기 위해 고민이 이어졌죠. 보팅 가치를 좀 더 높이고 싶었던 것 같아요. 그동안 실행했던 주요 이슈를 기록한 내용입니다. @ocd에 소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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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치] '꿈을 꾸는 이들' 일러스트 6작품을 감상하세요. (5/18, 마지막 작품)
길고 긴 스케치 여정이 끝났습니다. 37명의 꿈을 가진 이들의 추억을 그렸는데요. 올해 타임머신 꿈은 총 52명의 드리머와 함께했어요. 꿈이 있었기에 지금의 삶을 살게 되었고 그 꿈을 이어나가기 위한 프로젝트가 타임머신 꿈 프로젝트였습니다. 스팀잇에 작품을 올리는 것이 하나의 동기부여가 되어 작업이 두배로 즐거웠어요. 게다가 그림을 좋아해주셔서 되려 힘이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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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치] '꿈을 꾸는 이들' 일러스트 5작품을 감상하세요. (5/17)
오늘은 종일 스케치를 했어요. 2018년도 타임머신 꿈을 후원해준 분은 총 52명이었는데요. 앞으로 4건의 스케치가 남아 내일 또는 토요일에 마무리가 될 것 같아요. 그림을 감상하면서 따뜻하다는 느낌을 받는다는 스티미언분들이 많으셨어요. 아마도 누군가의 추억이 담긴 사진이라서 그런것이 아닐까 합니다. 감상평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작품도 천천히 감상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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