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끄적글적 글쓰기앱을 개발하고 있는 애나입니다. @lucky2님의 무상임대를 통해 시작하게된 큐레이팅입니다.
이시스팀의 힐링 이벤트에 인상 깊은 댓글들이 달려 그냥 묻히기에는 아까워 콜라보레이션으로 큐레이팅을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개인 취향의 큐레이팅이기에 저에게 영감을 주거나 기록하고 싶은 글귀를 찾아 한 장의 이미지로 소개합니다. 글을 쓰는 작가와 시인을 응원합니다.
이번주에는 힐링 이벤트 2-3. 나를 깨운 삶의 한 마디에서 발췌했습니다.
@mimistar : 여행.. 얼마나 설레이고 행복한 단어인가요.
삶이 무료하고 걱정이 많을 때 생각을 조금 바꿔 여행이라고 생각하면 마주할 날들이 기다려지고, 여행은 돌아가야 할 시간이 오기에 지금을 더 소중히 잘 보내려고 하지요. 여행중에는 여유가 있으니 마음도 너그러워지고 예상밖의 일도 그럴수 있지 하기에 좀 더 즐겁게 살아가는 방법이 되는거 같아 제가 새겨둔 말이예요.
@daebak2 : 제가 가장 좋아하는 금언이예요. 뭔가 바라지 말고 정말 즐기라는 내용인데 아직 잘 실천은 안되요. 하다보면 누군가를 의식하게되고 돈도 바라게 된다는...
@autokjk70 : '웃으면 복이 와요'라는 말이 있을만큼 웃음은 복을 가져다 줍니다.
웃음으로 병도 치유할 수 있고, 스트레스도 풀 수 있을만큼 웃음은 우리에게 '큰 보약' 입니다. 하루하루 웃으며 생활하다 보면 나의 얼굴도 미소로 바뀌게 됩니다. 우리 모두 웃으며 살아요.
@whatwelivefor : 이스라엘의 솔로몬왕이 말했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본인의 인생에 책임을 지고 살아가는 모습이 정말 멋지다고 생각이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