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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bri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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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makers, raise your eyes but let go of expect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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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gin City,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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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5 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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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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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y
판교에 이런 매장이 있을줄이야..
지난번에 생긴 대형 커피매장인데.. 오전에 잠시 예기 나눌께 있어서 들렀는데 이런.. 매장이 텅텅 비었네요. 프차 본사에서 하는건지 모르겠는데 야.. 이거 이렇게 라면 임대료나 나올지 모르겠습니다. 시골동네 조그만 까페를 하다보니 커피숍 생기고 없어지고 하는것들만 보이네요.. 회사에서 직접 운영한다고해도 너무 이상합니다. 핑크핑크한 유니폼 부터 일단 맘에 안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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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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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y
깜빡하면 구독을 놓칠뻔 했습니다.
TJCAR 구독, 3개월 단위로 끊다보니 깜빡하면 구독을 놓칠뻔 했습니다. 그래도 늦지 않게 구독신청을 했네요. 전에 트론 많이 가지고 있을테는 수수료에 대해서 고민을 안했었는데 에너지와 리소스가 부족하다보니 생각지도 않았던 수수료가 들어가네요. 추가 코멘트 남길때도 트론인 1개가 들어갑니다. 스테이킹 하면서 에너지와 리소스를 적당하게 관리해야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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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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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y
네이버 멤버쉽 옵션 선택
네이버 멤버쉽 사용하면서 몇가지 컨텐츠 옵션중에 이번 부터느는 VIVE를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멜론도 사용하고 있는데 여러 곳에서 사용하면 이런 메시지가 나옵니다. "다른 디바이스에서 사용중이니 연결을 종료하고 이곳에서 사용하시겠습니까..?" 요런 메시지가 나온다는 것은 와이프 아니면 작은녀석이 사용한다는 예기인데 ㅋ.. 제가 들으면 그쪽이
nas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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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단을 깔끔하게 관리하시는군요
송도에 있는 인하대 항공융합캠퍼스 산학연 미팅이 있어서 한달에 한번씩은 꼭 가는데 화단이 참 깔끔하게 관리되고 있는 느낌입니다. 시간도 많이 들었을거고 관리하는데도 정성이 들어가 보입니다. 담장용 사철나무는 높이가 올라가 흔들리까봐 이렇게 지주목을 세우고 끈으로 묵어 놓으셨네요 일반적으로 다 하는 방식일텐데 그래도 앞서 화단이 깔끔하다는 느낌을 받아서인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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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메이커 간만에 잘 봤습니다.
요즘 어디가나 볼 걸리가 없었는데 넷플릭스에 올라온 퀸메이커는 재미있게 봤습니다. 뭐.. 일반적인 스토리지만 출연 배우들이 잘 살린것 같습니다. 이제 이분 시즌2 나오면 대통령 가나요 ..? ㅋ 시즌 1, 11편이라 한 이들 주말에 아무생각없이 보면 금방 봅니다... ㅋ 이러고 황금같은 주말이 가바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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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쪽은 이렇게 하는군요..
백화점 푸드코드 한쪽면의 식물들이 있길래 봤더니 이렇게 벽쪽에 계단식으로 되어 있네요.. 참 관리하기도 힘들어 보이는데 예쁘게 보여주기 위해서 참 노력을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조명만 받고 이렇게 조그만 화분에 담겨서 살아가는 녀석들도 안타까워 보입니다. 시들어 지면 바로 걷어내고 교체 되겠지요. 아무튼 이런 방식들이 참 신기하기만 합니다. 멀리서 볼때는안보였는데
nas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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밋밋한 직선보다 곡선이 좋습니다.
이런 조경 라인 개인적으로 참 좋아라 합니다. 공간낭비 라고 뭐라고 하겠지만 저는 이런 라운드가 좋습니다. 역시 예산을 많이 들이니 좋아 보이는군요. 저야 헝그리 예산으로 한땀한땀 이지만요 ㅋ 언젠가는 이런 아름다운 라운드를 가진 정원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한 3년 더 걸릴 예정입니다.
nas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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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T 트론 토큰 클레임
스팀엔진에 말썽이되고 관련한 니트로 코인들은 휴지조각이 되고 그나마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SCT는 살아 남아 트론 환경에서 운영이 되는군요... 교환비율이 살때와는 천지차이라 그냥 내버려 두고 있던것 새로운 보팅을 받기 위해서 클레임을 하고 그냥 둡니다. 나중에는 NFT로 나온다고 하니 그때까지 묵혀둘 생각입니다. 수량이 얼마 안되지만 그대로 열심히 모았던 건데
nas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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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시골 지적도
시골에는 그림과 같은 국가소유의 땅들이 많이 있습니다. 보통은 이런 땅위로 길들이 나는게 보통인데 대부분이 사람하나 정도 지나갈 정도의 길이라고 보면 됩니다. 그러다가 시간이 흘러 차도 지나가야 되는 은글쓸쩍 아름아름 주변토지까지 경계를 침범하고 결국에는 포장까지 해버리고 나면 흔히들 말하는 현황도로라고 우기게 됩니다. 날강도가 따로 없지요.. 시골이라 저도
nas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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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번의 말보다
통화를 하면서 급하게 벽에 그림을 그리고 사진찍어서 보내면서 다시 예기를 이어 갑니다. "뭔 말인지 알지..?" 보다 한 장의 그림이나 사진이 더 확실한 정보전달을 가능하게 합니다. 그림을 보내고 다시 한번 물어 봅니다. "뭔 말인지 알지..?" "알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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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출근 일상
오늘도 평범한 출근일상입니다. 계획된 일정과 루틴들.. 음... 뭔가 재미난 이벤트들이 있어야 하는데 기대가 큰 것 이겠지요 ㅋㅎㅎ 비오는 아침 출근해서 글올리고 커피한잔에 창 밖을 바라보면 멍때립니다. 재밌어져라.. 재밌어져라... 라고 주문을 외우면서 말이지요 오늘 하루도 재미있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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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단을 다 뭉개 놓고 가셨네
나름 열심히 가꾼다고 하는데 이렇게 어이없이 다 부셔놓고 그냥 가버리면 음.. 마음이 심난합니다. 뒷쪽 팬션에 학생들 내려다 주고 가는 차량인데 펜션사장에게는 예기해 뒀으니 다음부터는는 이런일이 없기를 주말에도 상수도 공사때문에 무작정 들이밀고 와서 성질이 끍네요 업자는 이장한테 예기했다고 하고 이장은 아무예기없고 삼자대면하니 오늘 오는지 몰랐다 하고 그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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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설런트 라떼 라는군요..
회사근처 까페에서 판매하는 엑설런트 라떼인데 컵버전 아포카토네요.. 이렇게도 메뉴를 개발하나 싶은데.. 박사장님은 별로라시네요.. 태그가 좀 이상한것 같네요.. 포스팅할 커뮤니티에 글를 써도 테그 쪽으로 글이 올라가 버리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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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아재의 장보기, 뭐 사면 되나요?
혼자서 마트가면 뭐 사야될지 몰라서 이렇게 사진 찍어서 확인합니다. 이거 사면 되나요..? 원걷 아바타가 되나서 지시받은 업무를 수항합니다... ㅋ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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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하는건 정말 싫지만..
요런 플라스틱위로는 안올라 가줬으면 좋겠는데 아이나 어른이나 걔속 올라가신다.. 파라솔 아래 저 공간에 편하게 모래를 넣을까 하다가 나중에 피울일 생각하고 부동액 섞어서 물을 채워놨는데 딴에는 겨울철에 혹시 터질까 싶어서 설치할 당시에는 영하 17도까지 내려갔었으니.. 지금 생각해보면 움직일 일도 없는데 그냥 편하게 모래를 채웠으면 좋았듯 싶다.. 그래도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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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 관심이 너무 많으십니다 ㅋ
지난번에 까페 담장 아래에 만들어 놓었던 조그만 화단에 주변에서 지나가시면서 한마디씩 거듭니다. 이렇게 해놓으면 장마오면 흙이 다 떠내려 갈 것 같은데.. 네네.. 안그래도 좀 고민중이예요.. 뭐든지 일단 이뻐야 하므로.. 고민고민하다가 재료를 찾았습니다. 가격도 착하고 아담함 화단 경계로 쓰기에는 딱이네요. 물론 원래 목적은 따로 있지만요. ㅋ 계산을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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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는 이런 것도 준비되어 있군요
용인 시내에 있는 좀 큰규모의 다이소 매장이긴 한데 이렇게 공구함도 파는군요.. 조만간 컨테이너 창고를 대대적으로 한 번 정리를 할 생각인데 욘석들이 아주 유용하게 쓰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이소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다이소 회장님이 쓰신 책을 얼마전에 읽었지만 사실 별 내용은 없었습니다 ㅋㅎㅎ 어찌되었건 그런 사업체를 만들어야 하는데 창고 정리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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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라디오 MP3는 빵빵하게
아버님 들고다니시면서 들으시라고 준비한 라디오 요즘은 AM/FM 되는 녀석들은 거의 없는 것 같고 FM에 MP3 가 주력인것 같다.. 소형 라디오를 검색하면 효도용 라디오들이 거의 대부분인데 처음에 잘못 골랐더니.. 음.. 재생시간이 충전 후 2시간 컥... 부랴부랴 취소하고 이넘으로 이 녀석은 그래도 24시간 재생이다. 안테나 달린 녀석으로 샀음에도 불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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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너무 이뻐 보여서 주문했던.. 에셀리아나
조그만한 것이.. 다육식물 인것 같기도 하고 벌레잡이제비꽃 이라느는 에셀리아나(중엽)인데 요렇게 조그만 해서야 벌레를 어떻게 잡을 지 모르겠지만 조그만 하고 꽃이 앙증맞아서 샀던 뎐석 수줍게 꽃을 한송이 피웠네요.. 다른 두녀석은 아직 소식이 없고 욘석만 꽃을 피웠는데 참 대단합니다. 수분이 마르지 않게 해주라고 했는데 요즘은 비도 많이 오고 내일도 비가 온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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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녀석이 만들어준 수프레
주말마다 한번씩 요렇게 만들어 주는데 만들다가 까페 알바 뛰어준다고 타이밍 놓쳤다고 속상해 하는군요.. 그래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크림 대신 얹은 플레인 요거트는 저 같은 늙은남자아이에겐 안맞는것 같어요.. 다음엔 좀 달달한 녀석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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