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열심히 가꾼다고 하는데
이렇게 어이없이 다 부셔놓고 그냥 가버리면 음..
마음이 심난합니다.
뒷쪽 팬션에 학생들 내려다 주고 가는 차량인데
펜션사장에게는 예기해 뒀으니
다음부터는는 이런일이 없기를
주말에도 상수도 공사때문에
무작정 들이밀고 와서 성질이 끍네요
업자는 이장한테 예기했다고 하고
이장은 아무예기없고
삼자대면하니 오늘 오는지 몰랐다 하고
그러고 이장은 좋게좋게 하자고 하하하..
본인들 것은 하나도 안내어 놓으면서
사람들은 좋게좋게 하자는 이상한 논리를 대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