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생긴 대형 커피매장인데.. 오전에 잠시 예기 나눌께 있어서 들렀는데 이런.. 매장이 텅텅 비었네요.
프차 본사에서 하는건지 모르겠는데 야.. 이거 이렇게 라면 임대료나 나올지 모르겠습니다.
시골동네 조그만 까페를 하다보니 커피숍 생기고 없어지고 하는것들만 보이네요..
회사에서 직접 운영한다고해도 너무 이상합니다. 핑크핑크한 유니폼 부터 일단 맘에 안들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