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푸드코드 한쪽면의 식물들이 있길래 봤더니 이렇게 벽쪽에 계단식으로 되어 있네요.. 참 관리하기도 힘들어 보이는데 예쁘게 보여주기 위해서 참 노력을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조명만 받고 이렇게 조그만 화분에 담겨서 살아가는 녀석들도 안타까워 보입니다. 시들어 지면 바로 걷어내고 교체 되겠지요.
아무튼 이런 방식들이 참 신기하기만 합니다. 멀리서 볼때는안보였는데 가까이서 보니 이렇군요. 보인다고 믿을 건 아닌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