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까페 담장 아래에 만들어 놓었던 조그만 화단에
주변에서 지나가시면서 한마디씩 거듭니다.
이렇게 해놓으면 장마오면 흙이 다 떠내려 갈 것 같은데..
네네.. 안그래도 좀 고민중이예요..
뭐든지 일단 이뻐야 하므로.. 고민고민하다가
재료를 찾았습니다.
가격도 착하고 아담함 화단 경계로 쓰기에는 딱이네요.
물론 원래 목적은 따로 있지만요. ㅋ
계산을 잘 했다고 생각했는데
저녁에 작업을 했더니 몇장이 모자랍니다.
일이란게 뭐 그런거지요..
아침에 재주문하고 내일을 기다려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