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는 그림과 같은 국가소유의 땅들이 많이 있습니다.
보통은 이런 땅위로 길들이 나는게 보통인데
대부분이 사람하나 정도 지나갈 정도의 길이라고 보면 됩니다.
그러다가 시간이 흘러
차도 지나가야 되는 은글쓸쩍 아름아름
주변토지까지 경계를 침범하고
결국에는 포장까지 해버리고 나면
흔히들 말하는 현황도로라고
우기게 됩니다. 날강도가 따로 없지요..
시골이라 저도 남의땅 밟고 다니니
양보한 땅이 많아도 생색안내고 있는데
일부 사람들은 당연하다는 듯이
오히려 화를 냅니다..
차곡차곡 적립을 좀 해놨다가 돌려줘야 할 듯 합니다. ㅋ
P/S. 지도상의 저 위치는 믿지 마십시요.. 그냥 참고정도로
정확한 것은 측량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