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마다 한번씩 요렇게 만들어 주는데 만들다가 까페 알바 뛰어준다고 타이밍 놓쳤다고 속상해 하는군요..
그래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크림 대신 얹은 플레인 요거트는 저 같은 늙은남자아이에겐 안맞는것 같어요..
다음엔 좀 달달한 녀석으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