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녀석이 만들어준 수프레

nasoe(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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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마다 한번씩 요렇게 만들어 주는데
만들다가 까페 알바 뛰어준다고 타이밍 놓쳤다고
속상해 하는군요..

그래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크림 대신 얹은 플레인 요거트는
저 같은 늙은남자아이에겐
안맞는것 같어요..

다음엔 좀 달달한 녀석으로 부탁드립니다.

아들 녀석이 만들어준 수프레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