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화를 하면서 급하게 벽에 그림을 그리고 사진찍어서 보내면서 다시 예기를 이어 갑니다.
"뭔 말인지 알지..?"
보다 한 장의 그림이나 사진이 더 확실한 정보전달을 가능하게 합니다.
그림을 보내고 다시 한번 물어 봅니다.
"뭔 말인지 알지..?" "알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