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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oo
jjangjjangman
2018-04-13 14:01
1년전...
윗 사진은 피곤한지 누워있네요.. 왜그런지 모르겠네요 사진2장은 같은곳 사진입니다 위에 사진은 작년 4월16일 와이프 만삭사진 아래 사진은 오늘 와이프랑 아들이랑 사진찍으러 다녀왔습니다 옷도 똑같이 입구 갔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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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oo
kr
2018-04-12 12:39
오늘 청평 삼회리 라는곳을 다녀왔네요,...벚꽃구경..
날은 따듯한데 바람이 많이 부는 날씨네요.. 주말에는 어머니 생신도 있고 개인적으로 길밀리는걸 싫어하는관계로.. 동네 근처 벚꽃구경 드라이브를 하고왔습니다...아들이 커갈수록 계속 나가자고 보채는게 장난이 아니네요..ㅎㅎ 이번주말엔 아마 이 도로는 꽉 막힐거라 예상합니다... 이 근처 살아서 결혼 후 매년 구경오는곳이지만...아직 이만한 벚꽃구경하기 좋은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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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oo
jjangjjangman
2018-04-11 12:36
춘천 벚꽂놀이
오늘 아들 돌때 사용할 사진을 찍으러 춘천을 갔다왔네요 전에갔던 근화동사진관을 재방문 하여 찍었습니다 사진 찍은 후 벚꽃보러 공지천 다녀왔네요 벚꽃이 만개하여 멋진광경을 연출하고 있네요
na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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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0 09:48
동네길 새로 깔았네요
동네길을 아스팔트로 새로깔았네요 한 20년전쯤 포장한걸로 기억하는데 그동안 길이 망가져서 덜컹거리며 다녔는데 새로 길까니 동네가 깨끗해진거 같아 좋네요 집 올라가는 언덕도 해주면 좋겠네요
namoo
kr
2018-04-04 16:32
꽃들이 만개를 하네요..봄이 왔네요..
낮에 어제 술한잔 같이 한 후배집을 와이프와 아들을 델고 놀러갔다왔습니다.. 후배가 육계사업을 하는데 병아리가 들어온지 1주일도 안되서 아들에게 병아리 구경시켜줄겸 해서 다녀왔네요.. 후배네 가는길에 개나리와 진달래 꽃들이 엄청 많이 피었네요.. 아직 벛꽃은 뜨문뜨문 피어 화려한 장관은 이번주 주말쯤 되면 볼수 있을듯 하네요.. 스팀잇 회원분들도 벛꽃구경들
na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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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3 15:51
후배의 오랜만에 방문..
고등학교 1년 후배가 오랜만에 방문을 했네요.. 와이프 임신전에는 가끔 모여 술잔을 기울였던 후배인데 와이프가 임신후 진짜 오랜만에 저희집에 방문을 했습니다.. 거진 2년만에 방문인지라..안주가 고급입니다.. 오늘의 안주는 양장피 입니다...후배가 양장피를 많이 사랑하는거 같습니다.. 예전에도 양장피 노래를 불렀는데 항상 다른 안주로 술을 마셨습니다..결국
na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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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1 15:36
사진정리하다가 발견한 신행사진..
핸드폰에 사진이 많아 더이상 사진을 찍을수 없는 상태가 되버려서 컴퓨터로 백업시키고 핸드폰에 있는 사진은 다 지워버렸네요.. 그러고 사진한번 보던중에 제가 다시 가보고 싶었던 곳의 사진이 있네요.. 사진은 하와이 빅아일랜드 섬 코나에서 마우나케아가는길에 찍었던 사진입니다.. 해외여행을 많이 다녀보지는 않았지만..제가 가본중 최고였습니다.. 여유가 되서 간다면
na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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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31 14:59
집근처 동네 한바퀴 산책
오늘은 미세먼지가 그렇게 많지가 않기에..참으로 오랜만에 산책을 했습니다 그리고 동네에 있는 초등학교도 방문해 아들 미끄럼들과 시소도 태워주었네요.. 이 초등학교는 저희 아버지가 졸업하신 초등학교 네요.. 아버지께서는 감회가 새로우실수도 있겠네요.. 아들이 무척이나 미끄럼틀을 좋아하네요..어려서 혼자는 못타니 엄마품에 안겨 많이도 탔네요.. 아무래도 거실에
namoo
kr
2018-03-29 14:00
속이 안좋아서 전복죽 만들어봤습니다.
어제부터 속이 안좋더니 밤새 오바이트를 하고.. 아침부터 암것도 못먹고 있다가 기운차리고 전복죽해먹으러 전복사러갔다왔네요.. 몇년전쯤 전복죽 만들다 실패해서 다 버렸는데 이번엔 이유식마스터가 되서 그런지 제가 먹어도 정말 맛있게 됐더라구요 ㅎㅎ 요리는 참 할수록 재미있는거 같네요.. 설거지만 누가 해주면 참 좋을텐데..설거지 너무 싫으네요 ㅎㅎ
na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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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7 12:32
양손 무겁게?
한손엔 장바구니...(아들 이유식 육수만들재료...) 한손엔 아들... 하루종일 미세먼지 덕분에 집에서 답답해했던 아들 데리고 장보고 왔네요~
na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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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6 12:43
아들이유식 만들기..
간만에 이유식 만들때 사진찍어봤네요 이제 아들이 11개월 접어들었으니 12개월정도까 이유식 먹인다고 하니 이유식 만드는것도 이제 거진 끝이 나네요.. 둘째를 낳는다면 또 해야겠지만요 ㅎㅎ 약간 힘들긴 하지만 잘먹는 아들놈을 보고있으면 흐뭇해지네요..
na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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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5 15:16
대학 동기모임..그리고 엄청난 미세먼지..
아주 오랜만에 대학 친구들 모임이 있어 강화도에 갔다왔네요.. 모임 주최한 친구가 김포에 살고있어 강화도로 장소가 정해졌네요.. 보통 동해쪽으로 여행을 다녀 서쪽 구경은 많이 못했습니다. 초등학교때 강화도를 한번 가본기억이 있고 이번이 2번째네요.. 미세먼지를 처음으로 실감나게 접해봤네요..앞이 안보일정도로... 사는곳이 가평이라...미세먼지가 많다고 한 날들도
na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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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2 12:30
아들 첫 미용실 나들이
오늘 아들과 함께 미용실을 갔습니다.. 태어난지 300일이 넘으니 머리가 많이 자라서 머리정돈좀 하러 동네 미용실로 갔다왔네요.. 머리자르는데 역시나 엄청 우네요.. 그래도 아빠 엄마 편인 상어가족이 있습니다..틀어주자마자 울음을 바로 그치고 스마트폰만 주시하네요...왠만하면 스마트폰 하고 티비도 안보여줄려고 하는데 어쩔수가 없었습니다..ㅎㅎ 조만간 비행기
na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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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1 12:02
눈오는 3월..
오늘 오전내내 눈이 내리고 바람이 엄청 강하게 불었네요.. 3월말 날씨답지 않에 춥기도 추웠구요.. 그런데 좀전에 나가보니 또 눈이 내리고 있네요.. 그나마 좀 따듯해져서 설마 빙판이 되지는 않을거 같기는 한데 혹시 몰라서 걱정이 되긴합니다. 사는곳이 산 중턱쯔음이라 오르막길이 50m 정도 되서.. 눈이 오는걸 아주 싫어 합니다....눈치우는게 너무 빡셔요..
na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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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9 13:11
돼지 한마리 잡았습니다.
오늘 돼지 한마리 잡았습니다. 한 5년정도 동전 모은거 같네요..더이상 동전을 못먹는 돼지라.. 다이어트 시켜줬네요.. 또 조만간 속이 꽉찬 돼지가 될때까지 동전을 줘야 겠습니다~ㅎ
namoo
kr
2018-03-18 12:14
춘천 맛집
예전 춘천에 꽃돼지 분식이라고 어떤 할머니께서 하는게 소개로 나왔던걸 본적이 있습니다 30후반인 제가 초딩입맛인지라..아직도 국민학교 시절 먹었던 떡볶이 맛이 잊혀지질 않네요.. 간만에 처갓집 방문 하고 집에 오면서 와이프와 출출함을 느껴 검색해보고 먹고왔네요.. 생각했던거보다 맛이 있었습니다..그리고 국민학교 시절 먹던 떡볶이 맛도 비슷하게 나네요.. 양도
namoo
kr
2018-03-15 12:42
창고 청소
창고청소를 어제와 오늘 다 했네요.. 전에 공장 세입자 분께서 놓고가신...폐기물(?)들.. 일단 사진에 보이는정도만 청소가 됐네요..한군데 더 치울곳이 있는데 그건 현 세입자 분 물건들이 많이 쌓여있다보니 낼 만나서 어떻게 치울지 이야기좀 해야 할거 같네요.. 약간 힘든 하루였습니다~ㅎㅎㅎ
namoo
life
2018-03-15 05:01
우리집 일꾼들
10년넘게 집에서 일하는 놈들입니다 이제 연식이 좀 됐다고 가끔 아프다고 투정도 부리네요 Steepshot | IPFS | Google Play
na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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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4 12:21
아들 과자~
아들이 커가면서 먹는 양이 많이 늘었네요.. 이유식 먹는양도 많이 늘고 과자도 많이 먹네요.. 그래도 그나이때 아빠보다는 덜 먹는다네요..ㅎㅎ 저도 한덩치 하거든요 저번주쯤 부모님댁 방문때 할아버지..아들한테는 증조 할아버지가 증손자 과자값을 주셨네요.. 그래서 한번에 많이 구매했습니다..사진엔 9개 인데 몇개가 빠졌네요.. 제 발사이즈가 300입니다. 과자봉지
namoo
kr
2018-03-14 03:24
화목보일러용나무에서...
2년전까지 화목보일러 사용했을때 친구가 공사현장서 주었던 나무입니다.. 양이 너무많고 크기도 커서 창고옆에 쌓아놨던건데 사업 시작 후 써도 될 나무들이 좀 있네요.. 마르기도 잘 말랐네요 ㅎㅎ 화목보일러 계속 썼으면 아마 화목으로 벌써 다 사용했겠네요 Steepshot | IPFS | Google 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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