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이유식 만들때 사진찍어봤네요
이제 아들이 11개월 접어들었으니 12개월정도까 이유식 먹인다고 하니
이유식 만드는것도 이제 거진 끝이 나네요..
둘째를 낳는다면 또 해야겠지만요 ㅎㅎ
약간 힘들긴 하지만 잘먹는 아들놈을 보고있으면 흐뭇해지네요..